
일단 이랬음... 21살 156에 자연c컵...
156에 자연c컵이면 음...뚱인가? 물어보니 실장형이 스텐다드란 단어를 썼음...
그럼 뚱은 아니고...뚱이라면 보통 약통이라거든..ㅋㅋㅋ
처음 본 이언니 인상은 일단 딱 나 대학교 댕길때 mt가서 나몰라요 하면서 주는술 홀짝 홀짝 먹다가
픽 쓰러져 잠들 귀여운 스타일이었음
그리고 꽤 날씬했음...피골이 상접한 그런몸이 날씬함의 기준이 아니라면 날씬하단 표현이 어울리는 정도에 몸매
근데 헛...젖탱....아니.. 가슴이....와우 꽉꽉 차있고 어려서 그런지 탱탱함이 아주....
그리고 뭔가...무지...막....아뭔가...막 디게 어설퍼...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열심히 할라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피부도 부드럽고 해서 만지는 느낌도 좋고...
그리고 제일 괜찮았던건.......역시 경험이적고 어려서 그런지 좁보!!!!!좁디좁은 좁보....
내가 막 어디가서 자신감 만빵에 흔들거리면서 거들먹 거릴 사이즈가 아니라 좀...겸손한 사이즈인데도
오....꽉 조여~
그리고 연기뭐 그런게 아니라 무지 잘느껴~!연기면 진심 난 엄청 속은거일 정도로...
민삘에 어디선가 한번쯤은 본듯한 귀여운 언니 스탈에 당당한 가슴사이즈의 좁보를 원하는 형들이라면
추천 박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