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남양주 / 별내
⑤ 파트너 이름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급땡김으로 인해 어김없이 지갑을 열어봅니다.
오랜만에 휴게텔을 달려보기위해서 검색하는데
여자친구라는 업소가 눈에딱들어오네요
업소명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언니들 와꾸가 엄청..퀄리티가 좋네요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이쁘고 마인드좋은 매니져를 추천부탁드리니
실장님꼐서 예림매니져를 추천주시네요
입실하니 몸매가 아주좋아서 깜짝놀랬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제취향을 알았을까요 바로 몸이 슬슬 달궈집니다.
인사고 뭐고 필요없습니다 나는급해요 샤워실로 ㅎㅎㅎ
푸딱씻고 나왔습니다.
바로 알몸인 예림이를 품안에 넣어봅니다 .
완전 제싸이즈네요 누워있으니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명불허전 느낌잇고 정말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는스타일이네요..
빠딱빠딱 제 그곳에선 느낌이 너무 많이오네요
서비스가 끝나고 여성상위로 시작해봅니다.
그리곤 힘들어하는거같네 ???라는핑계로 정상위로 자세를바꿔봅니다.
키스를 퍼붓는데 잘받아주네요
은은한 신음소리가 아주 섹쉬합니다.
흥분한듯하여 뒷치기로 체인지
몇번 펑핑하다가 끝나버리네요
끝나고 몇분을 안고 잇어주네요
샤워하고 옷입는고 나갈떄까지 친절하네요 아주 친절하고 마인드 좋은 매니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