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달리기 좋은 토요일 저녁 요새 코로나19로 인해서 달리기 꺼려지는 상태인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싸이즈에 전화를 걸어 추천을 받았다.
실장님 바로 숨도 안쉬고 아리 보세요 라고 하시네요
일단 아리는 처음 이니깐 A코스를 결정
허나 코러나19 로인해 걱정은 사실있지만 그래도 달리고 싶으니깐.
즐달 하고 싶으니깐 달리는 마음이 너무강해서 예약을 하고 갔다.
예약한 장소에 도착을 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아리를 만났는데.
와우~ 아주 남자를 잡아먹을것같이 섹시한 홀복을 입고있엇고.
방도 좋은냄새가 나고 바로 손소독제를 건네주면서 먼저손을 닦으리고 한다.
얼굴 몸매는 일단 완전 합격..
후기에보면 대한민국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라고 많이 나오는데.
무슨말인지 알겠다 궁금하시면 바로 아리 보셈..ㅋㅋㅋ
샤워를 해주는데.. 내가 이런저런얘기하면은 이친구는 그냥 웃는다..
재미없는 얘기를 해도 그냥 웃어준다 ㅋㅋ
샤워 서비스를 해주는데..머가 빵터졋는지...그냥 계속 웃어서 나도 웃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조금만 받고 패스 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하는데.. 애무를 해주는 흡입력이 대박이다..
진심 청소기 빨리듯이 쭉쭉쭉~~~ 빨리는데.
와우~~~~ 나도 모르게 키스를 하고 덮쳐버렷다~~
목소리도 허스키한 보이스라서 오랜만에~ 허스키 목소리를 듣는것같다.
허스키 보이스는 진심 목소리가 쓰러진다~~~
신음 소리가 대박이다~~~
이친구 진심 요물이라는 단어가 딱맞는다.
그리고 후기 내용대로 왜 사람들 한테 인기 가 많은이유를 알겠다.
일단 나 와 오늘 아리 만남은 최고인듯하다.
나랑 잘맞고 다받아주고 섹스도 잘해 신음소리도 너무섹시해~~
몸매도 좋아 얼굴도 이뻐.
단~~ 신음소리가 너무크다.. 많이 부끄러움~~
아리 안먹어보면~~ 진심 후회 한다~~~
조만간 나의 ~~~ 지명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