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전주 구멍가게
④ 지역 : 효자동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밤 오랜만에 사이트에 들어가서 눈팅이나 하고놀까 하고 사이트를 접속 .
이곳저곳을 둘러보던중 갑자기 급꼴림, 구멍이 그리워 이름마저도 구멍인
구멍가게에 전화를 걸었다 . 실장님께서 찾는 매니져 있냐고 묻기에 솔직히
급땡겨 전화를 한거라 " 활어반응 , 와꾸살짝 , 떡감 봅니다 " 라고 하니
수지를 강력추천해 주신다기에 예약을 잡고 출발 .
도착해보닌 프로필로 봤던 와꾸보다 더 풋풋한 민삘와꾸에 딱 봐도 와 ..
쟤랑은 진짜 떡한번치고 싶다 싶을만한 육감진 몸매 ..
샤워를 하고 시작된 본게임 .. 와 .. 서비스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랬어요 ㅋㅋ
솔직히 어느정도 하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생각의 그 어느정도를 넘어서
정말 세심하게 ㅇㄲㅅ와 ㄸㄲㅅ를 .. BJ또한 열심히 입안에서 오물오물 거리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우뚝 솟아오른 똘똘이에 바로 장비채운려고 하기에
언니 눕혀놓고 역립타임!! 캬 피부가 너무 좋아서 빠는 맛이 있네요 게다가
생각보다 활어반응도 너무 좋고 ㅋㅋ 진짜 팔딱팔딱 움찔움찔 하는데 역립 하면서도
힘들어가네여 ㅎㅎㅎ 이제 장비차고 입장~ !! 수지의 소중이를 가르고 왔다갔다 하는
피스톤질 삽입감,떡감 예술입니다. 촉촉히 젖어서 약간은 뻑뻑할정도의 조임..
중간중간 잊지않고 키스까지 해주며 장난스럽게 애교도 부려주는데 ㅋㅋ 순간 이거
집에 싸갈까 .. ㅋㅋ 아담한 체구라 끌어안고 박는데 떡감,애인모드.삽입감.활어반응
전부 최고였습니다 . ㅋㅋ 지금 후기쓰면서 또 땡겨서 수지 예약잡았습닌다 .
후기 올리고 재방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