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4 채아. 교복치마 사이로 보이는 T팬티 캬..
플4 채아.
급땡김으로 인해 여기저기 뒤적뒤적
괜찮은 매니저를 애타게 찾던 도중
T팬티에 전화해보니 실장님 추천으로 채아 예약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춰서 도착
채아를 보는 순간
로리한 얼굴의 섹시하면서 귀여운? 아주 만족입니다!! ㅎㅎ
사람을 맞이하는 자세도 왠지 잘 준비된 듯하게 애교를 부리며 애인처럼 방안으로 저를 이끌고
첫인상이 진짜 좋았습니다 정말 로리로리 합니다ㅎ
짧게 줄인 교복치마 사이에 T팬티 심장이 멎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때보니 대화는 살갑게 잘하는데
제 옆에 달라 붙어 저를 슬쩍슬쩍 터치하면서 친밀감을 보여주더군요.
대화를 하다 샤워를 하러가 씻고나와
침대로 이동해서 채아를 기달림
수줍은듯 타올로 몸을 가리고 침대로 와서는 제 앞에서 타올을 벗어보이는데 느낌이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제 똘똘이를
애무를 해주는데 으음 ~ 맛있게도 츕츕 빨아주는데
너무 열심히 해줘서 미안할 지경...하지만 넘 좋아..
계속 빨아주기를 원하는 마음반 빨리 쑤시길 원하는 마음반
갈등이 되었지만 삽입으로 결정
급하게 채아를 눕히고 먼저 삽입을 헀는데
와~ 상당히 쪼이네요~
천천히 오가며 박아주니 몰입해서 느끼기 시작했고,
점점 속도도 붙여보고 느리게도 박아보고 템포조절 해가면서 신나게 펌프질을 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이번엔 채아가 위로
역시 쪼임이 상당하네요
특히 양손으로 쥐어잡은 채로 박아주니 더욱 몰입해서 좋아했습니다~
또 신나게 하다보니 어느새 자세는 바뀌어 있고
마무리로 뒤치기를 하자고 하고서는 자세를 잡고 박으니, 정말 뒤태가 죽였습니다~
그래서 뒤치기를 몰입해서 하는데, 제니가 좋았는지 소리가 심해지더라구요
저도 느낌이 오기 시작하고 뒤치기 자세에서 그대로 누워서
강하고 무지막지하게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싸서 기분이..캬
재방률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