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홀릭
④ 지역 :수지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야를 봤구요.
나이가 많이 어려보입니다.
동안이네요.
다소곳하게 미소 짓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ㅎㅎ
한국말은 거의 못합니다.ㅜㅜ
외관상으로 이쁜 얼굴도 얼굴이지만 어린나이에 발육이 좋아서
슴가가 팍팍 꽃혔습니다.
B컵 정도라는데 더 커보이는 느낌은 뭐죠? ㅎㅎㅎ
그리고 침대위에서 그녀의 거침없는 스킬까지 ~~~
기질이 대단하다고 밖에~~~~
전....그저 당하는 수밖에 없었다는..ㅎㅎ
아주 아주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절정때까지 정말이지 숨가쁠정도로
정열적으로 시간을 보냈네요.
재방은 확실하네요..ㅎㅎㅎ
동안 패이스 깡패에 슴가 크지 떡 잘치지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