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타임의 흥분을 풀때를 찾다가 저놔를 하고서 나비를 가봄...
하이실장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후에
별이를 추천받는다...
완전 민간인느낌의 외모..
전혀 화류계와는 어울릴것 같지 않은
순수한매력을 가진그녀의 느낌...
수줍은 많은 대학생같은 느낌이다..
160초반정도로 약간 작고 아담한체형에
힐을 신고있으니 다리라인이 무척이나
이쁘게 보였다.. 슬림한 바디라인과 뽀얀피부톤이
자꾸만 손이 가게만드는 그녀의 몸매..
그녀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걸터 앉는다.. 자꾸 그녀를 보고있자니.. 별이의 예명과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그렇게 그녀와 시간을 보내다보니 벌써 이렇게나 지나버렸다..
일단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 샤워실에들어가 양치부터 시작한다..
양치하면서 넘어로 그녀가 옷을 벗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모습에 나도모르게 내물건이 커지기 시작한다..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샤워실에 들어온 별이는 나를 꼼꼼하게 씻겨준다~~
깨끗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잠시 누워있으니 별이도 준비를 마치고
침대로 들어온다.. 그녀의 뽀얀속살이 닿으니 그녀를 빨리 탐하고 싶다..
나도모르게 그녀를 끌어안고선 그녀의 입술을 훔치기 시작한다..
당황하는 그녀의모습이 나를 더욱흥분시키는것같다..
그녀의 입술에서 슬그머니 천천히 내려와 그녀의 유두를 살짝 빨며 내려가자
그녀의 애교섞인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시작한다..
조금더 그녀의 은밀한 곳까지 내려가 그녀의 보짓살을 혀로 살짝살짝 핧다보니..
그녀의 보짓속도 촉촉하게 젖어있다...
천천히 그녀의 보짓속에 내물건을 밀어넣어본다...
느낌이 너무나도 좋다 그녀의 보짓속에 들어간 내물건이 그녀의 보짓속쪼임에
신이난듯 피치를 올리기 시작하자 발사신호가 왜이렇게 빨리오는지...
시원하게 발사를 마무리하고 그녀의 품에 잠깐 안겨 거친 호흡을 가다듬는다..
그녀의 품에 안겨있으니 그녀의 향기로운 살냄새가 내코끝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