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하율+3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제가 항상 믿고 즐겨찾는 업소입니다. ㅎㅎㅎ..
새롭게 오픈해서 연달아 찾아가고 있네요..
이번엔 참 오랬만에 보이는 언니... 작년에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 후기 올렸더니
예압이 생겨 못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져서 아쉬웠었는데..
뚜둥~~~ 출근을 하네요.. 그래서 예약을 하려 했는데..허걱!~~ 벌쎄 예압이 ㅠㅠ
여러번의 노력 끝에 드디어 성공... 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3 ~ 155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약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B+ ~ C 컵...
페이스 : 상큼 섹시한 얼굴이에요..
기타 : 흡연합니다. 타투는 조금 있고요... 왁싱을 했네요
[그녀와의 대화...............]
실장님 만나서 드릴거 드리고 올라갑니다.
하율이가 있는 방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초인종을 누르니 띠리링~~ 문이 열리는 소리는 났는데
문이 안열리네요..ㅎㅎ.. 이제 기억이 나네요... ㅎㅎ.. 문을 살짝 열고 들어가니 저기 방안에서
머리만 살짝 내밀고 인사를 하는 하율이가 보이네요.. 벌써부터 귀여움이 폭발하네요. ㅎㅎ..
"안녕~~~" 하고는 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앞에서 쪼그만 귀여미가 쪼르르 ~~ 쪼르르~~
바쁘게 왔다 갔다 하며 이것저것 챙겨서 제 옆에 붙어 앉아..."휴~~~ 덥다~~... "
"오빠~ 덥지~~" 하면서 물 한잔 따라주며 저를 쳐다보네요..ㅎㅎ..
귀여운 애기가 쳐다보니 ㅎㅎ..,. 깨물어주고 싶은 ..ㅋㅋ
지난 얘기도 하고 요즘 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원래 약간 사차원끼가 있어서 대화 내내 낄낄대며 같이 웃었네요..
그리고 이제 드디어 하율이와 하나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하나가 되기 전에 ...........]
아빠부터 덮치고 싶었던 걸 더 참고 있었는데 하율이가 옷을 벗으니 더 미치겠네요.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 요즘 살이 좀 쪘다고 투덜 투덜...그래서 운동 ?? 을 해서
팔이 아프다고..ㅎㅎ.. 제가 봤을때는 운동이 아닌데. ㅎㅎ
아무튼 쪼그만 아이가 제 몸을 쓰담으며 샤워를 해줍니다..
좀 죄를 짓는 듯한 느낌이지만 점점 흥분이 되네요..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 잠시 기다리니 하율이가 씻고 나와 춥다며 제 위로 올라와 버리네요.. ㅎㅎ
그리고 따뜻하다면 잠시 동안 제 체온을 나눠줍니다. 따뜻하다며 제 위에서 부비적 부비적..
그러다보니 벌써 쏟아오른 동생놈..ㅋㅋ.. 그걸 느낀 하율이가 슬슬 시동을 거네요..
얇은 하율이의 입술에 제게 다가와 키스를 하네요.. 달달한 과일향....ㅋㅋ
그리고는 가슴으로 내려가 촉촉한 혀로 제 몸을 적셔주듯 내려갑니다..
그냥 대충 훅 내려가는게 아니라 하나 하나.. 찾아가며... 해주는데 느낌이 찌릿하게 들어옵니다.
드디어 하율이의 입술이 동생놈에게 도착을 했네요.. 작은 입을 벌려 동생놈을 빨아주는데..ㅎㅎ
하율이는 깊숙히 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손으로 동생놈을 잡고는 입속에 넣었다 혀로 핥아 주었다 하며
찌릿 찌릿한 느낌을 주네요.. 옆으로 살짝 돌려 앉아있기에 햐율이의 작은 몸매가 눈에 들어오니 더 흥분이 됩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넘 빨리 끝날 수 있을 것 같아 하율이가 잠시 숨을 고르는 타임에 째빨리 눕혀서 괴롭혀 봅니다.
하율이의 가슴.... 살짝 핥아주니.. 반응이 ... ㅋㅋ.. 하율이는 민감해요..ㅎㅎ.. 활어 반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좀 더 괴롭히다 소중이에게로... 점점 더 커지는 하율이의 반응에 저도 흥분이 만땅....잠시 더 괴롭히다가
장갑을 끼고 드디어 정말 오랬만에 하율이 소중이 속으로 들어가 보는데... 입구에서 살짝 힘드네요..
살살 문지르듯 입구를 벌리고 들어가니.. 허~~흑~~~ 그러면서 하율이의 작은 입술사이로 소리가 새어나오네요..
천천히 움직이며 하율이를 달구니 못참겠는지 제 허리... 엉덩이를 붙잡고 당기면서 신음을~~제 귓가에...
극 활어 반응은 아니지만 뭔가 더 야릇한 반응에 ....
아~~ 오늘도.. 하율이 한테... 졌습니다.. ㅎㅎㅎ..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바꿔서 마무리...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정리를 하고 이런저런 애기를 좀 더 나누다보니
예전에 힘들었던 것 때문에 오랬동안 쉬었다고 하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발 매너있는 달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헤어지는데 하율이가... 저를 보고는...
오빠~~ 빨리안오면 내가 쫒아간다고... ㅎㅎㅎ..
조만간 빨리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헤어졌네요..
약속은 했는데... 제발 예압이 없어야 되는데.. 하는 걱정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