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재
⑥ 경험담(후기내용) :
60분 코스도 있지만 역시나 토일렛을 즐기기 위해서는
90분 코스가 제격!! 그리고 여기는 무려 안전한 ㄴㅋ이 가능한 곳
여기 1년간 다니면서 성병 한번도 안걸릴 정도로 안전합니다!
오늘은 자연D컵인 연재로 픽! 4시가 되자마자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걸고
해당 시간이 되어 실장님과 간단한 절차를 밟고 연재가 있는 방으로 ㄱㄱ싱!!
※자 이제부터 아래 내용은 몰입하기 쉽게 반말로 적은점 유의하세요※
연재 프로필
나이-22 정도(그런데 솔직히 고딩인줄 알았음) 키-165 정도 가슴-자연 D컵
비슷한 외모


최유진+임나연 외모급! 싱크로 80%
와꾸- (최상)(상)(중)(하)중에 [상]
몸매-(최상)(상)(중)(하)중에 [최상]
마인드- (최상)(상)(중)(하)중에 [상]
침대마인드-(최상)(상)(중)(하)중에 [상]
조임-(최상)(상)(중)(하)중에 [상]
문이 열리고 웃으면서 맞이하는 연재!
"아! 하이~일하고 왔어?"
마치 여친이 자기 집 열어주며 남친을 반기는 듯한 말투와 내용에 벌써부터 몰입이 된다.
가만히 앉아서 연재를 스캔하는데
올- 몸매가 미쳤다
육덕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군침이 도는 몸매! 적절한 살집과 거대한 가슴, 작은 얼굴에 고딩같은 외모.
베이글!!!

그래- 베이글 연재를 보기 위해 얼마나 돈을 모았던가!!
그동안 도둑채팅하며 이 전설을 알현하기 위하여 이 때만을 기다렸었다.
몸매계에 [윤아],[연재](과거엔 다른 이름이었다.) 투톱의 전설!
연재에게 컨디션을 물어보니 오늘 컨디션 괜찮다고 하길래 내가 오늘 좀 쎄게 달릴거라고 경고하자
알겠다며 미소를 띄곤 연재가 같이 피던 담배를 마저 피운뒤 옷을 스르르 벗는데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노골적으로 드러난 이기적인 가슴과 몸매!! 골반도 은근히 탈 아시아급!
골반이 크다는건 뒷치기를 한 후에 느꼈다. 이 여자....물건이라는걸
어째서인지 바로 반응하는 내 꼬추녀석이 반갑다고 연재에게 끄덕 인사를 한다.
연재가 꼬추를 보며 "왜 벌써 섯어ㅋㅋㅋ 오빠 진짜 쎄게 달리려고 작정했네?"
샤워를 하는 내내 진정되지 않은 꼬추녀석을 연재가 정성스레 닦아준뒤 침대로 향했다.
침대에서 바로 연재를 달구기 위해 먼저 빨아대는데 연재의 봉지가 이미 촉촉하다?

잘느껴도 이렇게 빠르게 느끼는 여자는 업소 다니면서 처음이다.
1분 밖에 안됐는데 벌써 젖다니... 오늘 제대로 달리겠다 싶어 마저 애무를 끝내고 연재의 BJ를 받아본다.
꼬추머리를 입에넣고 혀로 농락하는 플레이...
간간히 진공펠라까지 쓰는 연재. 가뜩이나 커진 내 꼬추가 우람하게 커졌다. 그런데 연재 BJ를 멈추지 않는다!
내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빨아주는 고마운 여자-
얼른 연재를 눕힌뒤 봉지에 꼬추를 살살 문질러주며 연재가 받아들일 준비를 주고는 그대로 '쑤욱!'밀어넣자
강하게 조여지는 압력과 연재의 짧은신음.
연재의 거대한 가슴을 맛있게 빨며 살살 움직이자 연재가 낸 몸을 꼭 안은채 너무 크다며 다음 손님 걱정하는 연재.

다음손님의 사정따위 내 알빠가 아니다
지금 이 전설과 합체 했다는 순간이 그저 기쁠 뿐!
너무 감격한걸까 몇번 움직이다가 꼬추가 감격의 눈물을 뽑아낸다.
하지만 내 꼬추는 살아있다! 연재에게 의사를 구한뒤 그대로 2차전을 시작.
이번에는 뒷치기로 했는데- 이런! 나의 판단이 어리석었다!
뒤로 하면 가슴 안봐서 덜 흥분 될 줄 알았는데
조임이 아까보다 몇배로 오르고 크고 음란한 엉덩이가 내 시야에 들어왔다.
그야말로 앞뒤에 빈틈이 없는 무적의 방패!!
나의 발리스타가 버티지 못할거 같았다. 하지만 이미 한발을 뽑은 상태...

앞 뒤 안재고 떡매질을 시작했다. 10분이 되었을까? 15분이었을까? 연재와 나의 살 부딪히는 소리에
정신이 아득할때쯤 연재의 큰 가슴이 보고 싶어 연재를 눕힌뒤 사정없이 떡매질을 이어나갔다.
연재의 교태 섞인 신음과 가까스로 이성을 잡으려는 표정을 보며
나의 꼬추..아니 발리스타는 시원하게 2차 발싸를 했다.

잠시 뒷처리 후 연재가 잠깐의 땀을 닦으려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수건을 들고 나오는 연재의 모습은 마치
비너스를 연상케 했다.

그렇다. 여신이었다. 신들이 빚어놓은 듯한 그리스식 몸매!
여신을 알현하기 위해 꼬추가 또다시 일어나 강림을 촉구 했다.
연재가 알겟다는 듯 꼬추를 잡고 입이라는 은총을 내려주는데 싸고 난 뒤의 민감함으로 쾌락이 몇배는 증가되어
연재의 입에 싸버릴까? 생각이 스쳤다.
하지만 최강의 방패인 연재의 봉지에 싸리라 마음 먹은 나는 연재를 옆으로 뉘여 놓고
옆떡매질을 하며 가슴을 부여잡고 박아댔다.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연재. 그리고 푹신한 가슴과 떡매질로 출렁이는 엉덩이를 보며

충만한 만족감에 3차 ㅈㅆ를 했다.
둘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뒷처리 후 담배를 함께 피며 이야기를 나누니
콜이 울리고 나는 개운한 마음으로 샤워후 퇴실했다.
몇몇 회원들이 다녀가고 나서 연재는 조임이 없다고 하는데
아니다. 나보다도 작다면 그건 실꼬추임이 분명하다.
14센치인 나도 느끼는데 조임 없다는건 여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연재는 실꼬추가 좋다고 말해준 은혜로운 여신이다.
그런 은혜에 보답하게끔 회원들은 감격의 물샤워를 연재에게 뿜어줘야 한다.
-끝-
이번에는 스타일을 약간 바꿔서 작성해 봤습니다. 허세와 야설같은 느낌을 드리려고 했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끝으로 다음에는 다른 업소 다녀와서 더욱 재밌게 볼수 있는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