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0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가 들어왔길래 바로 맛동산에 예약전화.
미미 매니저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처음이니 짧게 A코스로...
와꾸 싱크 99% 오히려 실물이 사진 보다 좋네요
빠르게 샤워하려는데 샤워 BJ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흡입력이 엄청 좋은건 아닌데
정성스럽게 잘 빨아줍니다.
침대에서 간단하게 애무 받고 바로 삽입 후 열심히 박아대면서
매니저 클리를 잠깐 비볐더니..
갑자기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자기가 싸버리네요
평소에 제가 워낙 빨리 싸는편인데, 저보다 빨리 싸는 여자는
처음 입니다.. 매니저 싸는 모습 보니까 제가 더 흥분 되어가지고
저도 피니시...
가라오케에서만 일하고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끝나고 나서 잠깐 대화하는데 갑자기 한국말로 이야기해서 깜짝놀랬습니다
놀래서 꼬추 떨어질뻔. 한국어도 조금 하는 매니저였네요
괜히 되도 않는 영어 써가며 했던게 조금 부끄러웠어요
말투도 귀엽고 착하네요.
오랜만에 휴게텔에서 활어반응 만나봤습니다
말로만 활어반응이 아니라 이 매니저는 정말
동작 하나하나에 다 반응하네요 신음소리 좋고 물이 그냥 콸콸콸...
간만에 맛있게 먹고 갑니다 다음엔 긴코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