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초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알콩달콩
④ 지역명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미나+5
⑥ 업소 경험담 :
퇴근하고 멍-하니 시간 보내고 있다가 실장님께 콜. 1시간 기다려야 된다는 말에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실장님이 "미나 씨 자주 출근 안 하니까 있을 때 봐야한다고ㅠ" 평소 같았으면 그냥 콜!!!했겠는데
며칠 전에 처음 간 곳에서 +6한테 초대박 와꾸내상 맞고 나온 터라.......고민....................
하지만 알콩달콩 처음 왔을 때 실장님이 추천이 아주 만족스러웠던 걸 생각해보니 뭔가 힐링이 필요한 기분이 들었음-합리화
물론 오늘마저 내상 먹으면 유흥을 끊어야겠다는 결심을 하며-작심삼초
암튼 똑똑똑 열리는 문으로 들어가니까 와.....................진짜 예쁨.
여기 실장님 확실히 믿을만한 눈을 가지고 있음. 프로필 사진을 기대하고 가면 그냥 이미지 100% 일치함.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오피 생각했을 때 이정도 외모가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그 이미지임.(개인의 취향이니 따지진 말고)
기본이 밑바닥이라는 말이 아니라, 남자 누가 봐도 옆에 지나가면 눈 돌아갈 정도로 예쁘다는 말.
몸매는 프로필 보면 알겠지만 167에 46이니 슬림. 바스트도 프로필 정도겠지?여자 치수 모름.
확실한 건 글래머 취향은 딴 사람한테 갑시다.
얼굴이 예뻐서 너무 좋았는데 달림은 만족스럽지 않았어. 왜냐....내 기분상이지만 5분도 안 지나서 끝나버렸거든.........
너무 빨리 끝나서 매니저도 어이없어 하는 것 같던데.................개쪽........뭐 이런 경우가........ㅠㅠ
이건 매니저 잘못이 아님. 나의 조절실패. 매니저가 예뻐서 내가 참을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발사...................ㅠㅠ
그리고 미나 씨는 성격도 착하다고 느껴짐. 대화가 엄~~청 능숙하거나 능글능글~하진 않음.
그래도 친절하게 대화 이어가면서 존대해서(내가 늙어서ㅡㅡ?) 말함.
그 정도로 생겼으면 뭔가 쌀쌀맞음이 나와야 하는데 말투나 행동 진짜 친절해.
원래 성격이 착한 거겠지.
<마지막 간단평>
외모 : 슬림한 몸매. 진짜 와꾸대장. 예쁜 얼굴.
성격 : 착하고 친절. 리드하는 성격은 아닌 듯.
서비스 : 하드한 서비스는 아님. 샤워서비스 없음(해주는지 나도 모름)
추가로 여기 실장님 진짜 친절하고 평가기준이 아주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