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0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20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적한 일요일, 할것도 없고 심심하고 하던차에 기계같이 출근부를 보던 중,
NF 족이라면 '오 진짜인가?' 할 생각이 나게 하는, 눈에 띄일만한 매니저가 있었네요.
바로 실장님께 연락 드리고 매니저 20호를 접견하러 갔습니다.
앞타임에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 설레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문을 열었는데,
아니, 귀여우면서도 색기 가득한,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머금은 우리의 20호가 밝게 인사를 건네주네요.
흡연을 한다기에 잠깐 앉아 담배를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구요.
오피는 시작한지 얼마 안됬다고 하지만, 적응력과 멘탈, 마인드는 이미 갑인것 같더라고요.
일단 얼굴에 장난기와 예쁨이 섞여있는데, 사실 얼굴보다는 그 아래로 탄력적인 몸매에 눈이 더 갑니다.
가슴이 무려 E컵이라는 프로필에 '에이 설마' 하면서도 '할매 가슴'일까봐 걱정을 살짝은 했습니다.
씻고 오라는 얘기에 벌떡, 샤워를 하고 나오니,
20호도 샤워를 하러 가겠다고 옷을 벗었는데,
와우, 이건 장난 아닙니다.
가슴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탄력이 너무 좋습니다.
만져보지 않은 이상, 100% 의젖이라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하지만 유전자의 힘, 자연산의 힘, 정말 리얼 부드러움와 탄탄함의 그자체 입니다.
그렇게 씻고 나와 본게임 들어가고, 립을 싫어하는 편이라 역립부터 시작.
반응 쉽게 잘 오네요. 헉하는 수량은 아니지만, 설렌다는 표현을 하는 촉촉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CD를 착용 하고 본게임, 강약약중약약강약약중약약.
아까 위에서 빼먹고 안썼는데, 본인은 용기있게 신음을 내지 못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근데 너무 우렁찬것보단 또 앙다문 갸날픔이 좋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앞에서 뒤에서 옆에서 두루두루 천천히 공략.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끝내고 난 뒤 수고했다고 방긋 웃어주는 20호를 보니,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바 입니다.
[총평]
가슴/허리/엉덩이: 최상
피부: 최상
키: 150대여서 아담하지만, 절대로 통통해 보이지 않음.
반응: 갸날프게 조용히 길게 오는 반응(음, 활어인데 '나 느끼지 않을거야!'라고 반항하는 느낌?)
수량: 중상
마인드: 상
*개인적인 평가이니 참고만 부탁 드릴게요.
실장님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