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서비스 및 마사지 진행 ◈◈
일반적으로 스파에서는 마사지 후에 서비스를 받는 순서로 진행이 되지만...
CT스파의 경우에는 서비스를 먼저 받는 경우가 더 일반적 입니다 ^^;
이는 젠틀샷을 포함한 투샷을 하는 경우에 회복(?)할 시간을 주기 위한 배려인대요
젠틀샷이 없는 원샷 코스의 경우 그때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뀌기도 하는 점 참고해 주세요 ^^
참고로 저는 수지씨와의 러브타임 후에 마사지와 젠틀샷을 받는 순서로 진행을 했습니다!!
◈◈ 수지 매니저와의 러브타임 ◈◈
제가 보고온 매니저는 젠틀맨의 리뉴얼 시절부터 함께한 터줏대감 수지 매니저 입니다 ^^
요즘 처럼 매니저들 이동이 잦은 시기에 쭈욱 근무 하는 것만 해도 믿고 볼수 있는 친구 같아요~
수지씨는 살짝 도도한 느낌이 있는 세련+고급진 와꾸에 슬림한 몸매의 친구구요
무엇보다도 스파에서도 달달한 애인모드가 가능한 그런 친구인게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보통 스파에서는 입장과 동시에 탈의 하자마자 삼각애무 등을 시작하고 바로 연애를 하는데...
수지씨는 아주 자연스럽게 베드로 올라와서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시작을 하네요 +_+
그리고 탈의를 하면서 키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여기가 스파인지 오피인지 모를 지경이죠 ㅎㅎ
애무도 가슴 좀 하다가 바로 ㄸㄸㅇ로 가는게 아니고 마른다이 타듯 온몸 구석구석 해줘요~
그렇게 애무를 혼자만 하는게 아니고 자연스럽게 돌아서 69자세까지 잡아주는 센스는 보너스!!
30분 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을 참으로 살뜰하게 활용할 줄 아는 친구인 듯 합니다 ^^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평소와 다르게 정상위로 시작을 했습니다 ^^
도도하고 세련된 느낌의 와꾸녀 수지 씨를 눕혀 놓고 보니 조명을 받으면서 더 이뻐 보이네요~
그렇게 펌핑을 하는데 이날 따라 ㄸㄸㅇ가 앙탈을 좀 부리더군요 ㅠ
뭐랄까 바짝 독이 올라야 하는데 뭔가 새침한 느낌?!
다양한 자세를 시도하다가는 위험할 듯 해서 가장 좋아하는 후배위로 바로 전환 했습니다!!
그렇게 뒤에서 공략을 하면서 바라보는 수지씨의 슬림한 뒷태도 충분히 매력적이네요~
느낌이 오길래 강하게 펌핑을 하고 그대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
연애가 끝나고도 바로 옷 입고 바로 내보는게 아니라...
처음 시작을 할 때 처럼 또 나란히 옆에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를 편하게 이어가는게...
정말 시간은 30분 이지만 분위기와 마인드는 달달한 오피 못지 않은 수지씨 였습니다
◈◈ 6번 관리사님의 집중 마사지 & 젠틀샷 마무리 ◈◈
제가 마사지를 받은 분은 6번 선생님 입니다, 6번 선생님은 관록이 느껴지는 분이에요~
마사지는 건식으로만 한시간 꽉 채워주시는 스타일 입니다
가장 특징적으로 느낀건 불편한 부분을 푸는데 최대한 집중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CT스파 방문하기 하루 쯤 전에 스트레칭을 빙자한 기지개를 켜다가 근육이 놀랐는지...
그 날개뼈 쪽의 근육이 잔뜩 뭉치고 올라와서 좀 불편한 상태였는데...
딱 만져 보시더니 오늘은 여기 제대로 푸는게 중요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는 그쪽을 부드럽게 부드럽게 만져 주셨는데 그래도 제가 좀 아파 했더니 멈추시고...
다른곳을 마사지해 주시다가 다시 그 부분을 마사지 하고...
그런 과정을 계속 반복을 해서 그 날개뼈 주변의 마사지만 한 4~5 차례 받은 듯 합니다
그렇게 계속 마사지를 반복하니까 결국은 풀리기는 풀리는 거 같더라구요 ^^
덕분에 마사지 마치고 나올 때에는 팔을 자유롭게 휘두르면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ㅎ
마사지 마치고 입구까지 직접 배웅도 해주시면서 이런저런 관리 방법도 알려주시고...
여러가지 면에서 관록이 느껴지는 분이셨습니다 ^^
그리고 그 특유의 손맛은... 어떻게 글로 설명하기가.... 움찔움찔~ 천국행 마무리~ ㅎㅎ
젠틀샷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언니와의 발사하고는 완전 다른 즐달입니다 ^^
◈◈ 총평 ◈◈
스파중에 이렇게 애인모드가 잘되는 언니들을 만나볼수있는곳은 CT스파가 유일한듯...
언니와 한번 + 마사지 + 젠틀샷의 투샷은 14만원... 가성비까지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