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숑숑숑
④ 지역 : 광진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방문 두번째 방문이 너무 좋았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다들 칭찬 일색인 예나를 접견했습니다. 실장님도 강추하시고 옵션도 되고 어쩌구 하시길래 믿고 방문!!
씻고 한참 기다리니 예나씨 들어오시네요 상상한 이미지랑 거리가 멀고 홍진영삘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연식도 프로필보단 조금 있어보이고 그냥민삘에 나쁘진 않네요. 외모는 제스타일 아니지만 휴게에 가서 이거저거 따지면 진상이니 나름 만족했습니다.
워낙 이전에 방문했을때 봤던 아가씨들 수준이 좋았어서 그런가.. 헤어스타일이 홍진영삘인가 봅니다. 목소리는 귀여웠어요.
근데 이전에 두번 방문했을때 왔던 아가씨들은 프로필이랑 똑같거나 차이가 없었는데 예나씨는 프로필이랑 차이가 꽤 나보이는 몸매였고 육덕에가깝습니다.
불을밝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밝은거 싫다고 불을 거의 끄다싶이 해서 잘 보이질 않았네요 ㅜㅠ
별수 있나요 싫다는데 억지로 그럴순 없어서 어둡게 한채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크게 특별한건 없었고 보통수준이네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날따아 집중이 잘 안되서 가뜩이나 작은 고추가 자꾸 죽어서 곤란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네요. 조금 아쉬운점든 다른 아가씨들은 이런경우에다시 세워주려고 노력해주는데 그냥 제가 찔려서 대충 세우고 장갑 끼고 쥐어짜듯 열심히 하다가 힘들어서 그냥 싼척하고 끝냈습니다.
처음 두번째 방문했을땐 실장님 추천으로 대만족 이었는데 이번 세번째는 조금 아쉬운 중달이었네요. 몇분 더 있다고 하니까 다음 방문때도 마음을비우고 달려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