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강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근중 월급이 입금되었다고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일도 별로 없어서 싱숭생숭하던 차에 달림신께서 은총을 베푸셨나 봅니다 ㅎㅎ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특별한 날이니 비용을 좀 투자해서 받아보기로 합니다.
나비안마가 언니들 수질이나 서비스가 좋다길래 업소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다행히 가능하다고 하네요.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며 업소로 찾아갑니다.
대기시간이 40분정도 있다고 하길래 샤워를 한 후 대기합니다.
이윽고 안내를 받아 클럽으로 입성을 합니다.....
강희라고 하면서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기다리는데 순간 몸이 확 긴장이 되더군요.
강희가 놀리듯 웃으면서 왜 그렇게 긴장하냐고 합니다.
쭈뼛거리고 있으니 갑자기 강희가 귓볼을 애무해주며 "긴장풀어..." 라고 속삭여 줍니다.
저에게 조심스럽게 안기며 스킨십을 시도 합니다.
이곳은 이미 전쟁터입니다.
여기저기 신음소리가 나면서 다들 열심히 즐기고 계시네요.
옆에서 뒷치기를 하고 있는 분들을 힐끔 쳐다보니 발기찬 시간이 시작되네요.
강희가 저를 공략하기 시작하는데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합니다.
키스를 하며 즐기고 있으니 다른 언니가 어느새 와서 제 손을 잡고 계곡으로 인도합니다.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강희언니와 키스를 하고 있으니 이번엔 다른언니가 BJ를 해줍니다.
화려한 스킬에 제 똘똘이가 녹아버릴 거 같네요..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강희언니가 서서히 다가옵니다.
키스를 하고 강희가 BJ를 시작합니다.
강희의 섹드립이 기가 막히네요 ㅎㅎ
강희의 찰진 섹드립을 들으며 열심히 보빨을 하고 있는데
그녀가 해주는 귀에서부터 목으로, 가슴으로, 아래로 이어지는 연속 애무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강희와 뒷치기로 시작합니다.
뒷치기를 하며 강희와는 키스를 진행하니 예전에 보던 야~~동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이 납니다.
한동안 뒷치기를 하다 방으로 와서 이번엔 정상위로 시도 합니다.
체력이 떨어졌는지 힘이 달려서 결국 내려옵니다.
마지막으로로 다시 뒷치기로 강하게 허리를 튕겨주니 자지러지는 강희언니....
촉촉히 젖은 감촉을 느끼며 강희의 신음과 섹드립이 따라옵니다.
마침내 예비콜이 울리고 마무리가 됩니다.
마지막까지 살뜰히 씻겨주고 닦아주고 배웅을 잘해주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그 비용이상으로 가치가 충분히 있었던 듯 합니다 ㅎㅎ
자주 가면 총알 부족에 시달리겠지만 ㅠㅠ
이상 나비의 강희언니와 함께한 뜨거운 달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