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비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운매니저 들어왔다길래 실장님 소개받고 바로직행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와.. 소리밖에안나오네요
이런매니저가있구나 싶네요 휴게텔에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침대에눕자마자 서비스장난아니네요
이러쿵 저러쿵 하고싶은 자세로 다해보다가 발사하고 마무리
지어버렸네요ㅜ
조금일찍방문한감이이있는데 오늘 두탕뛸수도있을듯하네여
실장님 추천 너무좋았구 금방 재방문예정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