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골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데스새도우 입니다..
어제 달릴까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1시...ㅎㅎ
그래서 오늘도 휴무라 달렸습니다..







1시 골드로 예약을 하고 출발~
업장에 들어서니 상무님과 스탬분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아~팀장으로 승진 하셨다네요~ㅎㅎㅎ
카운터에서 상무님과 잠시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 고~~
샤워 후 자시 음료를 마시며 대기를 하다..
골드에게로 고~~~

입구에서 골드가 웃으며 기다리고 있네요~
마치 내가 올줄 알았는것 처럼~~ㅎㅎ
골드가 손을 잡고 복도로 이끌어 줍니다..
모르는 인워과 3명이 동시 입장이라..
조급 복잡 하네요~~
항상 혼자 올라 왔었는데..ㅎㅎㅎ
서브로 재민이가 다가 옵니다.
"오빠 안녕~~"
하고 재민이가 인사를 하며 가슴을 만지네요~
"응 안녕~~" 하고 인사를 건내니..
골드의 키스가 들어 옵니다..
골드와 키스를 하며 한손은 골드 등을..
다른 한손은 재민이 등을 어루 만져 봅니다..
재민이도 나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 합니다..
골드가BJ를 할쯤~다른쪽을 힐끗 쳐다보는 재민이..
그리고 내 귀에대고는..
"오빠꺼가 제일 잘생겼다~~" ㅋㅋㅋ
못들은 척 하며 "뭐라고??"
"오빠 고추가 제일 이쁘다고~~" ㅋㅋㅋ
재민이 재미있는 아이네요~~
언제 다른쪽 남자들꺼를 봤는지..ㅋㅋ
그리고 옆에 이태리와 골드가 체인지~~
"올만에 오빠거 빨아보네~~"
하며 이태리가 BJ를 시작 합니다..
깊숙히 들어 오는 이태리의 목까시...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아주 요염 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다시골드와 체인지~~
골뜨가 똘똘이를 보더니..
"어~~누가 오빠꺼 이리 빠닥 세워 났어~~"
"니가 세웠지~~"
"아니야..나 갈땐 이러지 않았어~~"ㅋㅋㅋ
그러며 다시BJ를 시작 하는 골드~
그리고 CD를 착용하고 맛배기 섹 들어 갑니다..
재민이가 옆에서 "오빠 맛배기야 싸면 안돼~~" 하며
가슴을 비비는 재민이...
상위서 달리던 골드가 일어나 엎드리며후배위 자세로 변환 합니다..
후배위로 펌핑을 하는데..
"와~ 오빠 나 볼때는 웃기만 하더니..골드 바라보는 눈은 또 틀리네~"
그러며 엉덩이르 만지작 하는 재민이..ㅋㅋ
그리고 꼽은 상태에서 방으로 이동~~~ㅎㅎ
재민이도 같이 들어와 나에게 앵겨 오네요~
"오빠 진짜 올만이다~그치~"
예전에 써브로 한번 있었던 재민이~~
"오빠 나 여기 뽀록지 났어 아파~~"
엉덩이를 가르키는 재민이..
엉덩이를 만져봅니다..
"그기말고 조금 아래~~"
저금 아래로 더내 려가니~~ㅋㅋㅋ
꽃잎이 만져지네요~`
"여기가 그래~~"
하며 꽃잎을 터치~~
"아~잉~~" 하며 안겨오는 재민이~~ㅎㅎㅎ
골드가 옆에서 웃으며 난리 나네요~
잠시 앚았다가 재민이가 빠이 인사를 하며 나갑니다..
"오빠 재민이 봤어?~"
"아니 아직 재민이느 못봤지.."
"한번 봐~재민이 착하고 갠찬아~"
그러며 머리를 묶는 골드~
"골드야 물다이는 패스 하자~~"
맑은 눈으로 나를 쳐다보며~"오빠... 정말~"
"응 하지말자~"
"았싸~~나이스~~"ㅎㅎㅎ
그러며 내품에 안겨 오는 골드~~
그녀를 안으며 살며시 입을 맞추어 봅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그녀의 혀~~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과 허리 그리고 엉덩이와 허벅지..
스담스삼 해봅니다..
그리고 바로 역립 들어가 봅니다..
살며시 목덜미를 지나 귀로 이동 하는데~
"오빠 난 귀는 싫어~~"
귀는 별로 안 좋아 하는 가봅니다..
바리 패스하고 가슴으로 이동~
그리고 겨드랑이를 살며시 터치 해봅니다..
몸이 파르르 떨리는게 전해 오네요~~
살며시 꼭지를 입에 머금어봅니다.
그리고 자극해봅니다..
가느린 신음을 하는 골드~
가슴을 지나 허벅지와 무릅을 혀로 터치하는데...
미세한 허벅지의 떨림이...
서서히 꽃잎을 향해 오라 갑니다.
"오빠 나 어제 왁싱 했는데~"
"어제했어~"
"응~오늘은 아주 깔끔해~~"
그말을 듣고 그녀의 꽃잎을 바라 봅니다..
깔끔한 그녀의 꽃잎~~
혀료 살며시 햝아 봅니다..
"아~음~~"하며 신음 하는 골드..
그녀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크리를 공략 해봅니다..
꽃잎에 서서히 이슬이 맺혀 옵니다..
그녀가 내손을 잡으며 힘을 줍니다
골드의 손을 잡아주며 크리를 더 자극해봅니다..
"아~흑 오~~빠~~" 하며..
갑자기 놀란 눈으로 고개를 드는 골드~
그리고 허리와 몸이 요동을 칩니다..
동굴 속으로 혀를 밀어 넣어 봅니다..
엉덩이를 움직이며 신음 하는 골드..
애액이 서서히 혀를 타고 흘러 내립니다..
그리고 다시 크리를 공략 합니다~
"아~흑~ 오빠~~오~빠~~아~~" 하며
고개를 들며 몸을 틀어 버리는 골드..
그리고 가쁜 숨을 쉬며
"이제 나도 오빠꺼 먹을래~~"
하며 일어나 앉더니 키스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소소히 가슴으로 이동..
이동하면서 젤을 손에 묻리더니 똘똘이와 응꼬를 살살 도려 주는 골드~
그리고 BJ를 시작 합니다.
그녀의 머리를 잡으며 그녀의 혀를 느껴 봅니다..
그리고 CD를 착용하고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골드의 신음소리가 방은을 가득 메웁니다..
강약을 조절 하며 펌핑을 해봅니다..
나를 끌어 안으며 들어오는 그녀의 키스~~
조금 펌핑을 천천히 하며 그녀를 안도 시켜 봅니다..
긴숨을 몰아쉬며 지긋히 나를 바라보는 골드~
다시 펌핑 속도를 조금씩 올려 봅니다..
머리를 뒤로 젓히히 신으 하느 그녀의 모습이
이리 아름다웠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서히 똘돌이 반응이 옵니다..

세차게 그녀를 몰아가봅니다..
고개를 들며 신음하는 골드~~
그리고 깊숙히 찔러 넣으며~~~

내 목을 끌어 안으며 들어 오는 골드의 키스~~
키스를 하며 꽃잎을 쪼여 오는 골드~
CD를 제거 하고 골드의 청룡이 들어 옵니다..
짜릿한 골드의 청룡~
나를 지긋히 바라보더니..
"역시 오빠 근육은 섹 근육이야~"
"섹 근육~~?"
"응~전번에도 말했지..
오빠 몸은 음 근육 조금 있네 했는데..
섹 할때 어깨와 복근 나오는 근육은 완전 섹 근육~" ㅎㅎㅎ
침대에 누워 안겨오는 골드..
같이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옵니다..
"갑자기 잠이 쏟아지냐~~"
그말에 "오빠 이리와 "
하면 나를 픔어주며 등을 토닥 그려주느 골드..
마치 엄마 품같은 느낌~~ㅎㅎㅎ
근데 이기분을 시기 하는지 울리는 콜 소리~~
정말 얇밉네요~~ㅎㅎㅎ
샤워실에서 마무리 샤워를 해주며..
"오빠 3썹 해봤어~"
"에전에 한번~~왜~~"
"담에 태리랑 같이 한번 하자.."
"오빠랑 같이 하면 재미있을것 같어~"
흐흐흐2대1이라~~

상상을 해봅니다..ㅎㅎㅎ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고
골드가 팔짱을 끼며 안내를 합니다..
복도를 가는데..
누군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툭!~~칩니다..
유리네요~~
유리가 웃으며 손을 흔듭니다....
유리한테 손을 흔들어주고 골드와 굿빠이 입맞춤을하고 나왔네요~~~
옷을 갈아 입고
오늘의 탕밥은 육개장 입니다....

맛있게 먹고 상무님과 인사를 나누고 퇴실 했습니다...
P.S
후기는 후기 일 뿐입니다...
즐델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