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떨결에 1004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다미언니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슬림한 바디에 다리되게 이쁘고
가슴도 적당한 크기~
얼마나 좋던지 너무 흥분을 해버렸네요
기분좋게 누웠는데 다른 분이 오셔서
MSG를 해주는데 되게 시원합니다.
타이였는데 이렇게 잘하는 마사지사 처음보네요
그리고 다미언니가 위로 올라옵니다.
그때부터 ㅅㄱㅇㅁ와 똥까시, 알까시,
등등 여러 애무들이 들어오고
애무피날레로 BJ들어오네요.
그리곤 콘돔을 끼워줍니다.
원래 다미언니가 여성상위부터 해줄려고
했었는데 제가 그대로 다미언니 눕혀버렸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ㅂㅈ에 바람좀 불어준 후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서서히 반응도 나오기
시작했고 신음도 ~~~~ 그 뒤 여상받고 마무리합니다.
1004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성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