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서 아가씨들많이 출근은 안했다고해서 감안하고오라고해서갔는데
뭥미? 5명을 데려옴 뻥하나 안치고 이중에 4명 다 앉히고싶었음
나에게 제안을 하심 어차피 연장해서 놀거면 계속 전투받고
바꿔서 놀아보시라고 전그렇게하여 유나를 시작으로 한타임하고 ~
우주로 바꿔 한타임하고 아령이로 바꿔 한타임놀았음
진짜 아직도 쓰라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질이 뛰어남 다른데 다녀봐도 이정도 와꾸 마인드 없음
그리고 마지막 팩트 내가 항상 내스타일데로 초이스했는데
그냥 추천을 받으셈 다이유가있는 추천이 있고 절떄 후회안하심
다시오게하는게 목적이라고 계속 애기하면서 추천해주는데
3명다 추천해서 불만족스러운게없었음
한명은 와꾸로 내이상형 한명은 대화가 너무 잘통하고
한명은 대화도 잘통한데 와꾸도 좋았음 인정 인정 또인정
여기라면맛있다고해서 먹을랬는데 일요일은 라면의 장인인 이모가 안나오셨다함
평일에 다시재방문해서 먹어보고 다시 후기써보겠음
아아! 웨이터 와따리가따리 안시켜줌 이건 팁드리는건데
미리 말슴하시면 싹다 알아서 안들어오게끔 설명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