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0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경기도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울한 오늘 기분전환을 위해
급달림을 위해 개꿀에 예약 을 했다
문을 두드리니 슈가 매니저가 나왔다
프로필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신 이쁘게 생겼다
방에 향기도 좋구 옷을 벗어 두고 샤워를 하려 들어갔다
나를 씻겨주고 본게임도 아닌데. 비벼주고 만져주고 빨아주고
BJ까지도 해준다 그녀의 느낌은 힘을 많이 않주고 부드럽고 강렬했다.
샤워에서 끝내고 싶지 않아 샤워를 마무리하고 나왔다.
키스로 시작해 천천히 나를 애무해준다
목부터 귀 전신을 다 빨아주었다..알까도 똥까도 허리 까지도..
몰랏던 성감대까지 찾아주는 슈가 정말 최고의 서비스인듯싶다.
젖치기 해주는데 나는 젖치기보단..사까시가 좋아서
그녀의 사까시를받았다 부드럽고 강렬한..
부드러운 입술과 혓바닥 나의 허벅지에서부터 짜릿한 전기?
같은게 올라오며 몸이 떨린다..이런게 오르가즘인건지
여상위로 올라와 조금흔들어주니 나올것같아..
정자세로 조금하니 나와버렸다..
총평:와꾸도 연애인삘에 엄청이쁘고 몸매도 마찬가지.
서비스&마인드도 최고인것같다. 지명으로 해도 매번봐도 질리지않을것같은
사랑스럽지만 강렬한 내한편의 기억에 남을것같다.넌 나의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