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녀가 보이네요~
얇은 검정색 원피스에 군살 하나 없는 몸매~
군살이 하나 없다기 보다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서
정말 만지기 좋은 몸매라고나 할까?!
떡치면 정말 떡치기 좋은 몸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한번에
들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겨서 내상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몸매와 얼굴이네요
서비스 마인드 뭐 하나 빠지는거 없이 빼는거 없이 즐달입니다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좋고~ 이미 아래로 내려가니 살짝 흥건히 젖어 있어서
혀로 열심히 더 적셔 줬더니 골반 바운스가 장난없습니다
콘 장착하고 슬그머니 밀어 넣었는데 오우 쪼임도 좋네요~
진짜 떡감 최고 입니다!!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딱 척척척 소리 잘 나는
몸매!! 제가 다녀와본 입장으로 정말 보장!!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아서 얼마 못버티고 쌌네요.. 그냥 빨리 나갈까 하다가
누워서 얘기도 좀하고 가슴도 쪼물딱 하고 배도 만지고 엉덩이 허벅지 만지다가
다시 아래 좀 만졌더니 다시 축축하게...
그래서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연장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뒷 예약이..ㅜㅜ
아쉽지만 나왔습니다.. 내일 다시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