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일 3시쯤
② 업종 : 오피형 휴게
③ 업소명 : 잠실 런닝맨
④ 지역 : 잠실새내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잠실에서 약속이 있어 이동했으나 늦은오후로 갑자기 미뤄져 오랜만에 물이나 빼고
시간이나 때우잔 생각으로 사이트에 들어가 바로 보이는 업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 실장님께 어리고
괜찮은 연애감 좋은 친구있냐구 물으니 마침 정말 괜찮고 어린 NF가 있다며 추천을 해주시기에 예약을
잡고 출발 . 인근에서 위치해 바로 안내를 받고 방으로 올라가니 아담한 사이즈의 태국인 같지 않은
뽀얀편인 피부의 귀염둥이가 인사를 합니다 ㅎㅎ 매니져 이름은 키티. 이름 또한 언니만큼 귀엽네요 ㅋ
샤워를 하는데 쪼매난 지지배가 귀엽게 서비스를 해주는데 와 .. 침대위가 기대댈 정도인데요 ㅋㅋ 첨엔
조물조물 하길래 얘 뭐하나 싶엇는데 ㅋㅋ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앉아 담배를 한태 태우고 있으니
키티가 나옵니다 .
쪼매난게 얼굴도 쪼금하고 비율도 좋고 귀엽장한게 상당히 성격 좋네요 ㅋㅋ 개구져요 장난도 애교도 많은
스타일입니다 . 침대에 누우니 올라타 시작되는 키티의 서비스 역시 기대한만큼 상당하네요 ㅋㅋ 입도 작은게
참 열심히도 합니다. 덕분에 힘빨 제대로 받아 우뚝솟은 똘똘이에 바로 콘돔 착용하고 돌격!!
어이구 ~!! 반응이 아주 대놓고 노골적입니다 . 아담한 귀엽장한 체구에 꽉 쪼여주는 느낌이 상당히 좋아
마구 빰쁘질 해댔더니 쎅소리며 활어반응 지대로 나오는게 ㅋㅋ 빰쁘질 하는 보람이 느껴지네요
박아대는 빰쁘질에 정신없이 받아내는 와중에도 저를 꽉 끌어안고 떨어지질 않네요 ㅋㅋ
덕분에 진짜 개운하게 싸내고 시간도 때우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ㅋㅋ 때밀고 나온마냥 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