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루사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부터 너무너무 섹이땡겨서 오늘되자마자 바로 달리네요.
급달림 모드로 인해 우루사의 프로필을 보다 캔디언니가 궁금해집니다.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하는데 들어온 캔디를 마주한 순간 부랄이 급 무거워 지면서
자지는 난리부르스를 춥니다~ ㅎㅎ
얼굴, 몸매, 매너 모두 빠지는 데가 없는 딱 제 스타일입니다.
키는 늘씬하니 슬림하고 몸의 모든 부분이 딱 적당합니다.
잠시 즐거운 담소를 나누곤 동생녀석을 쳐다보니 ㅋㅋ
아~ 벌써 동생은 장전이 완료되었습니다. ㅋ
역시나 기대했던 그대로 입니다.
같이 침대에 누워 먼저 애무를 하는데 구석구석
헤집다보니 한참 걸립니다. ^^
아주 잔잔한 반응이지만 준비는 충분히 되어 보입니다.
짧게 애무를 받고는 기다리지 못하고 보지를 향해 달려가봅니다.
오~ 안팎이 모두 100점짜리 언니입니다.
충분히 즐기고 발사 했습니다.
마무리 또한 깔끔히 잘 해주고는 같이 침대에
누워 서로의 몸을 쓰담으며
잠시 담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참 아쉽다고 생각이 드는 건 오랜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