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황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오후에 부티크아로마 다녀왔어요
만원짜리 6장내고 핑거립 마사지 했습니다.
황우라는 태국분이 들어오셨는데
살색 스타킹에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슴가가 커서 옷에서 살짝 꼭지가 보이네요 ㅎㅎㅎ
키는 160도 안되고 아담하니 귀엽네요.
생긴건? 이쁘게 생겼습니다 ^^
황우슬혜 살짝 닮았어요 ^^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데 흥분지수 상승합니다.
핑거립 이름그대로 손과 입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게 정말 마사지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너무 하드해서 흐흐흐흐흐흐흐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황우 너무 착해서 거절을 잘 못해요 ㅠ.ㅠ
제 입장에선 너무 좋은 아이지만 한편으론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그래서 나갈때 팁 2만원 좋습니다~~~~
팁을 줄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ㅎㅎㅎ
그 이유는? ㅋㅋㅋㅋㅋ
다음에 갈때는 페티로미도 같이 받을까 해요.
물론 황우 지명 ㅎㅎㅎㅎ
이상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