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불금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에 나와서 친구들과 술도 한잔먹고...즐거운 시간 보내다 달림신이 강림하셔서 강남에서 유명한 사과집으로 갑니다

술은 많이 먹었는데도 하나도 안 취한거 같아 좋은 언니를 부탁 드립니다
저에 대한 기본정보를 실장님께 말씀드린후 추천받은 언니는 시원 입니다
프로필로는 확인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언니를 보기위해 샤워실로 갑니다
지하에 마런된 샤워실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있네요
역시 사과 집입니다
좀있다가 언니가 물고 빨아 줄거니까 깨끗이 깨끗이...
가운으로 환복하고 나오니 스텝분이 엘베까지 친절히 안내를...층에 도착하니 또다른 스텝분이 언니 방까지 또 친절하게 안내를...넘 친절한데...^^
문이 열리고 하얀 드레스의 여신과의 언니가 똭!
음...술이 취했나?...후광이 있는거 같기도하고..
어쨌든 오늘 즐달이당~~ㅎㅎ
먼저 인사를 주고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차분하게 인사하는 시원
90도로 인사하며 큰소리로
안녕하십니까?
하니 언니가 웃어주네요
웃으니까 더 이뻐..ㅎㅎ
시원한 물한잔 하고 대화를 풀어 봅니다
누구랑 오셨어요?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왔네요
술마시고 와서 쪼금 미안하네...
괜찮아요...이시간인데 술드시고 오는분 많아요
술 드셨으니까 얘를 많이 만져줘야 겠네
하며 옆에 딱 붙어앉아 조물락조물락 거리니 슬슬 승질내며 고개를 쳐드는 고추...
이힉!...튼실한 놈을 데리고 오셨네
살이....고추에만 쪄...
시시껄렁한 농담에 꺄르륵 넘어가는 시원이
대화력도 좋고 밝고 쾌활 하네요
오빠는 어떤거 좋아해요?
음...여기가 성감대...... 그리고 이거하고 이거는 꼭 해주면 좋겠는데...
OK알았어요.
한시간 동안 즐겁게 놀아요 우리...
다 받아줄 모양입니다
마인드도 짱이네요...굿~~

시원이는요
160초반의 키에
가름한 얼굴형에 미인형 마스크 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A컵 이구요
유두가 앙증맞게 귀엽네요
왁싱은 먹기좋게 중요 부위만
몸매는 극슬림에 가깝습니다
타투는 없고요
흡연은 전자담배 피우네요
제 관점에...귀가 미인입니다
물다이는 패쓰하기로 하고 자연스레 애무를 시작합니다
옆에 나란히 앉아 키스로 시작 합니다
애인이랑 키스하는듯한 짜릿함이 느껴지네요
자연스레 옆으로 나란히 누운후 반듯이 저를 눕히더니 삼각애무부터 시작 합니다
음...좋아 란 말이 절루나오는 기분좋은 애무가 이어지고 제손은 시원이의 봉지를 자연스레 더듬습니다
부드럽게...살살... 오빠
소중하게 다뤄주니 자연스레 69를 취해줍니다
후르릅 촵촵 맛나게 시원이의 봉지를 맛보니 시원이도 느끼는지 움찔움찔 거리네요
잠시후 떨어진 시원이는 조심해서 콘돔을 착용 시켜 줍니다
오빠는 커서 콘돔이 아플수도 있겠어
괜찮아 ... 여지껏 한번도 안 아팠어
콘돔을 착용후 여상으로 연애를 시작 합니다
방안에 신음이 흘러 넘치고 가득 색기운이 흐릅니다
상체를 일으켜 세우니 자연레 좌위로 문지르고 박고...
그대로 시원이를 눕혀 정상위 3콤보후 측 후배위,그리고 후배위까지 미친듯이 달려갑니다
그런데 그순간...갑자기 꼬무룩 해지는 고추
미친듯한 박음질에 술기운이 올랐나 봅니다
시원이 몸에서빠져나와 벌러덩 누워 숨을 골라봅니다
아무래도 안되겠지?...
그냥 핸플로 할까?
그럼 입싸로 해요 오빠
어지간하면 언니들도 입싸 잘 안 받아준다던데...
시원이는 시원시원 하네요^^
아쿠아를 고추에 바른후 입은 양쪽 꼭지를 빨아줍니다
흥분을 끌어 올리기위해 시원이의 앙증맞은 가슴과 봉지를 쓰담쓰담 합니다
슬슬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오빠 입으로 받을 거니까 나올거 같은면 얘기 해야돼
시원이의 손 놀림이 빨라지고 발사감이 밀려와 시원이에게 말 합니다
윽....나온다...
얼릉 고추를 입에 무는 시원이
그 이쁜 입안에 가득 싸질렀습니다
다 쌌는데도 계속 쭉쭉 빨아주는 시원이
혀놀림에 맞춰 찌릿함이 머리 까지 전해지네요
고추에서 입을떼고 정리를 하자 예비콜이 울리고 남은 시간 내내 온몸을 쓰담쓰담 해주는 시원이의 따뜻한 손길이 넘 좋네요
중간중간 키스도 남발하고...시원이 몸안에서 발싸는 못 했지만 처음 시원이에게 요구한 모든걸 다해주네요
원하는 섭스를 못받아 서운하셨던 분들에게는 시원이를 강추합니다
스텝분이 문을 두들겨도 가볍고 길고긴 입맞춤을 한참동안 나누고 퇴실 했습니다
다음엔 술 드시지말고 와서 재밌게 놀아요^^
시원이의 말을 기억하며 퇴실 했네요
내려와 해장라면을 부탁해 맛나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후기는 사실적으로 작성했으나 달림은 그때그때 다르므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