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주말
③ 파트너명: 리야
④ 후기내용:
선릉으로 향합니다. 지하철로 가도 아주 편리한 교통.ㅋ
오늘 보기로 한 친구는 꼭 보라고 추천 받은 리야란 친구입니다.
실장님이랑 만나서 잠깐 이야기하고
그리고 언니가 있는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는 언니를 보니
오~이쁩니다. 실장님에 말씀대로 이쁜 모습 그대로이네요.
함께 벗고 나서 침대위에 눕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저의 존슨을 덥썩 잡으면서 시작합니다.
침대 위에서 그녀의 애무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이쁜 와꾸에 애인모드 특화된 언니인거같습니다.
끈적한 그녀의 서비스에 존슨이 더욱 팽창합니다.
섹기어린 얼굴로 저의 자지를 찹찹찹 빠는데 정말 좋네요
역립도 해봅니다. 언니 잠지가 참 이쁘네요. 빨고 싶게 생겼달까요?
저의 역립에 부르르 떠는 활어의 모습에 더 흥분이 되어 이제 콘장착하고
바로 그녀와 본 게임을 시작해봅니다. 노예처럼 열심히 막판 피스톤 운동!!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모처럼 서로 만족한 연애감 으뜸인 떡 경기였습니다.
이 언니 있을 때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 없어질지 모릅니다...
끈적한 서비스에 아주 좋은 마인드의 와꾸녀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