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서라는 매니저..촉촉한 그 촉감을 정말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촉감 느낌이랄까요..?? 촉촉한게...피부결도 좋고..특히..
소중이 쪽이 너무나도 촉촉한게...느낌과 넣을을때 느낌까지..너무나도 좋았고.!!
그 촉촉한 소중이와..촉촉하고 탱탱한 그런 젖가슴으로..오일 플 바디 서비스를 해주시는 이서 매니저..
특별한 그런 경험이였습니다!! 여러군데 많이 다녀본다고 다녀본 나지만.!!
역시...이런 서비스는 처음..?? 이런곳에서 받아보는 서비스는 처음이라서..!!
그래서 그런지..더욱더 느낌이있었고..야한 느낌..흥분되는 그런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던 그런 친구였습니다!!
정말 하얀피부와...와꾸좋은 얼굴.!! 거기에..탱탱한..피부결..?? 엉덩이? 젖가슴..!!
너무나도 탱탱하고...오일서비스를 해줘서 그런지..온몸이 정말이지...음..머랄까..
느낌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런 느낌 어떻게 표현이 않되는 그런 느낌이네요..
서로 발가벗은 그런 상태로..서로의 몸으로 서로의 몸을 느끼는..그런 느낌..??
거기에..미끄덩 미끄덩 해지는 오일을 몸에 발라서..마사지 하듯..미끄러지는..젖가슴으로 문데주는..
이서의 허벅지와..소중이로..제 온몸을 느끼듯...타는..? 문지르는..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냥 똘똘이가 발딱 발딱 서버리는데.!! 와!! 계속해서..죽지도 않고 계속해서 서버리게 만들어서
더욱더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이서의 스킬과..그 촉감...!!
이친구..온몸이 다..촉촉하고..정말이지 느낌있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이름도 이쁘고..얼굴도 이쁘고...하얀 피부에..서비스 마인드 까지 이쁜..그런 이서 매니저.!!
정말 즐겁게 시간 잘 보내고 갔습니다!!
색다른 이 느낌의 서비스..굉장히 너무나도 괜찮았고 재미있었고..
야릇한 그 느낌 지속적으로 느낄수 있어서 더욱더 좋았던 그런 친구의 이서 매니저 였네요..^^
계속해서 찾아오게 여운과 느낌을 주는 그런 이서 매니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