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달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는 보통 투샷코스가 제일 보편적인 업장이지만
저는 시간 관계상 빠르게 방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30분코스를 택했습니다.
샤워 후 가운 장착 후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달이 매니저.
외모 : 엄청 막 이쁘진 않아도 청순하고 이쁘장합니다. 색기는 덤.
몸매 : 162정도의 키에 슬림합니다. 슴가는 A컵보다 좀 크지만 작은 편입니다.
마인드&사비스: 겁니 좋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별루라는 평가는 안나올껍니다.
들어와서 이런저런 간단한 대화후 탈의하고 진행됩니다.
BJ를 꽤 오래해주는데 립카펜줄 알았네요.
위기가 몇분 찾아왔지만 사나이 자존심상 스탑을 외칠수 없어 참고 버티다 간신히 넘겼습니다.
아마 10초만 더했어도 항복했을 텐데.. ㅋ
BJ후 옆구리로 이동하여 애무 다시 돌려서 69자세 만들어줍니다.
보통 69할땐 언니 소중이가 얼굴에서 약간 떨어져있어 할때 목이 좀 아팠지만
달이언니는 제 얼굴에 아주 가볍게 걸터앉는다는 느낌으로 자세를 잡아 역립이 참 편했습니다. ㅋ
69후 여상으로 진입하여 하다 정상위로 전환, 다시 후배위로 전환해 마무리 하였습니다.
연애시 손을 가만두지 않고 제 몸 이곳저곳을 계속 애무해주고 신음소리도 과하지 않게 잘 내줍니다.
마무리 하고 바로 끝내지 않고 남은 시간 잠깐이라도 얘기하며 보내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추천 : 만필족,슬림족,마인드족
비추천 : 슴가족,장신족,극와꾸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