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5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하라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실장님이 저 오랜만에 왔다고 소개 시켜주시면서.
뉴페 영계 강력추천 하시길래.
또 제가 나이랑 많이 따지다 보니까.
후회 없으실거라고 하셔서.
믿고 예약 했습니다.
어렵지 않게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입실해서 보니
실장님 말씀대로 하라매니저 22살 영계 자연산 E컵은 처음 봅니다.
몸매가 어우~ 장난아니네요.
이러니 마데카솔 발을 끊을 수가 없죠! 암~요~!!!
어린 친구가 발육도 좋아서 가슴도 E컵으로 좋고.
누워서 기다리니 젖꼭지부터 애무가 시작되서 삼각애무를
기본으로 BJ 서비스를 해주는데 어린 나이지만 알건 다 아는!!!!!~~~~
저도 역립을 시전하니 빼지않고 바로 받아주네요.
자세를 바꿔 69로 서로 맛보며. 즐기다가
신호가 와서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깊게 찍어주는데.
다리 라인이 좋고 높이 있게 찍다보니.
쪼임이 좋아 얼마 못버티고
싸버렸네요 ㅠㅠ.
후회 없이 시원하게 발싸해서.
즐달 했습니다.
당근 강력 추천 아가씨네요.
진짜 안자면 후회합니다 인생 밤의 여자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