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을 때마다 터저나오는 신음.. 떡감최고봉 장미◆◆
① 방문일시 :4/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미시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빈둥거리다 급 달림신호와서 전에방문했던 미시들에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에게 바로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로된다고하셔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여긴 항상믿을수있는 맛집이라ㅎㅎ
묻지도따지지도안고 실장님에게 추천받아서
오늘은 간단히 기본으로 즐기기로하고 방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가니
수줍게 인사하는모습이 딱 그냥 맘에 드네요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서 서비스받는데 항상 모든 친구들이 서비스를 잘합니다
이런걸 어떻게 교육시키는건지..ㅋㅋ
샤워받다가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저의 똘똘이에 부비면서 장난도 치는데
너무 꼴려서 빨리 마무리 후 침대로 갔습니다.
본게임시작하는데 얼굴보는데 너무 빨고싶어서
제가먼저 꽃잎을 쭉빨아주는데 신음소리가 자지러지네요 ㅋㅋ
꽃잎도 이뿌게생기고 참 맛나게빨아댓습니다
제꺼 빨아주는거보다가 더 흥분이 되서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콘씌우고 그냥 꼽아버렸습니다..
물컹한 가슴에 장미의 꿀벅지는 그냥
박는느낌 너무나 좋네요 떡감이 살아있습니다 ㅋㅋ
얼마쯤 박아댔는지 신호가 오는 것 같아서 얼릉 뒷치기로 변경
박을때마다 장미의 엉덩이가 튕겨주는 탄력이 끝내줍니다
손바닥으로 팡팡 쳐주다가 시원하게 쭉 빼버렸습니다
한번하고났는데 바로 한번더하고싶네요
실장님에게 바로 한번더 가능한지 바로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ㅠㅠ
예약이 차있다고 어쩔수없이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오늘도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