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부평-노블레스
④ 지역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조 중 눈에 가장 먼저 들어 온 미니씨
실장님께 실사가 맞냐고 어려번 문의하니, 실사가 아니면
바로 퇴장하셔도 될만큼 실사 100%로 믿어 달라고 하시네요.
예약 시간 도착 후 초객에 대한 두차례 인증 후 안내 받은 호수에 도착!
문이 열리는 순간~~~~~ (와~ 대박)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네요.
미니씨한테 사진보고 지정예약했다고 하니, 교복사진에 나온 의상은
직접 11번가에서 구매했다고, 한번 입고 안 입는다고 이야기 하네요.
얼굴 작고, 몸매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몸매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어색하지 않게, 말도 계속 걸어주고, 여친처럼 다 받아주네여.
연애 시 사소한 부분이 저랑 잘 맞아서... 자주 찾을 것 같은 느낌
참고로 주/야는 랜덤이고, 주말을 무조건 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