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필실사// 내 기준 시티 야간 No. 1
① 방문일시 : 근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확한 날짜가 기억이 안나는 좀 된 후기입니다.
아마 방문한지는 한달정도 된듯하네요.
후기 주인공이 코로나때문인지 출근을 잘안하고 있어
기다리는 마음에 후기 써봅니다.
"제시카"
연이 안닿다가 어찌어찌 우현하게 보게된 언니.
펄때부터 팬덤층이 확실한 인기 언니이지만
그때는 다른 언니들 보기 바뻐서 보지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168cm C컵 하얀피부 말그대로 쭉빵.
가슴이 튜닝이라는게 아쉽지만 골반 쩔어주고
팔다리가 아주 날씬하니 곧게 뻗어있고
성형느낌이 좀 있지만 눈에 띄게 예쁜 와꾸라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굉장히 적극적으로 오빠들을 상대하는 스타일.
본인 사비를 들여 속옷과 홀복을 사입고
가운이든 옷이든 일단 벗기면서 빨기 시작합니다.
연애는 완전 프리스타일로 속된 말로 미친년 같은..
더 속된 말로 약빨고 하는듯한 분위기..
실장의 설명대로 기분파 애인모드입니다.
남자친구랑 하는 것처럼 섹스를 한다고 하는데
그 남자친구는 언놈인지 몰라도 졸라 행복하겠네요.
자주 보면 볼 수록 더 야해지고 더 과감해지는 스타일.
와꾸 몸매가 되는 언니가 서비스와 연애까지 리얼이니
그 특유의 매력을 접하고 나면 여운이 길게 갑니다.
많은 언니들을 봤지만 그녀같은 스타일은 레어템이죠.
요즘 출근을 잘안하는것 같아 더욱 보고 싶어지네요.
출근부에 떠서 예약을 잡을 수 있으면 무조건 보라고
침을 튀기며 추천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