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향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지인분과 술한잔 걸치고 2차로 어딜갈까 얘기하던 중 지인이 슬며시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제안하길래 바로 콜하고
플렉스로 끌려갑니다 ㅎㅎ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뭔가 낯설지만
잠깐 기다리니 지인과 같이 안내 받았습니다.
잠깐 누워 계시라는 말에 보이는 침대에 누워있으니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약간 차가운 냉미녀 같은 스타일이라고 해야할까요
예전에 남자 엄청 울렸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겠네요
여튼 그런 분이 들어오셔서 상의를 탈의 해달라고 하시고
큰 수건을 저를 덮더니 하의도 벗겨 주시네요
그러고는 목 주변부터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 인데
아 이래서 마사지 받는 구나 싶을정도로
개운한 느낌이 드네요
중간중간 아프냐고 물어봐주시고 불편한 곳 있으면 말씀달라고 하시는데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한번씩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있으니 슬며시 전립선 맛사지까지...
역시 여자의 손길은 똘이를 건강하게 합니다~~ㅋㅋㅋ
전립선가지 모두 받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이제는 진짜 똘이를 풀어주러 갑니다
이름은 향수라고 하였으며 딱보자마자 미인형이다
올해 본 여자 중에서 꽤 예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굴 뿐 아니라 옷을 벗으니
몸매 또한 딱 보기 좋은 가슴 모양과 전체적으로 훌륭한 모습이네요
살갑게 저를 대해주시는 모습과 애무를 해주시는 모습에
술을 먹었지만 신호가 오더라고요
합체가 하고 싶다는 눈치를 주니 바로 비닐을 입히고
정상위로 합체를 합니다
꽃입 모양도 참 이쁘고 물도 많아 들어가는데 기분이 좋네요
즐겁게 마무리하고 다음에 또 볼 수 있을까라고 하니
카운터에 말씀주시면 되실 꺼라고 안내를 해주시네요
다시 샤워를 하고 있으니 지인이 좋았냐고 물어봐주는데
웃음으로 말을 대신했네요~~ㅋㅋㅋㅋ
다음에는 혼자 몰래 와야겠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