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4월3일
② 업소 첫느낌
포차촌 부근 샵
③ 매니저 첫느낌
혼혈
④ 시스템및 서비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원래는 지명언니가 있었으나
보라가 서비스가 좋고 저와 개인적으로 잘 맞는다고 생각이 들어서 지명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보라만 계속 보고있네요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투샷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이제 실장님도 얼굴을 기억하는지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여기는 매니저도 실장님도 너무 미인인 듯해요ㅋㅋ
오늘은 옆에 거울이 있는 방이 아니라 없는 조금 깊숙한 방으로 안내를 받았어요
옆에 거울이 없는 게 살짝은 아쉬웠지만 조금은 끝방이다보니 별 다른 소리도 안들리고
눈치 볼 필요도 없어서 더 진득하게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제가 보라를 계속 보는 이유중에 하나가 저랑 잘 맞는 점도 있지만 프로필처럼 이쁘장하게 생긴 와꾸
슬림한 몸매. 이 정도 사이즈면 솔직히 사이즈 내상이 없을 꺼 같고 서비스가 소프트해도 뭐 지명 초이스 많을꺼 같은데
서비스가 진짜 하드합니다. 제가 원래 봤던 지명언니도 하드함의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라가 더 해요..
똥까시는 기본이고 립스킬 본게임에서의 스킬 자체가 그냥 하드한 언니입니다.
그래서 전에 한번 한시간 무한샷으로 했었는데 보라는 그냥 딱 투샷이 제일 괜찮은 언니에요..
그 이상으로 할려했다가는 기가 확빠지네요ㅋㅋㅋ
⑤ 총평
오늘도 어김없이 잘 반겨주고 보라랑 진득한 시간도 보내고
이 글 쓰면서 벌써 보고싶은 언니네요~ 조금있으면 총알 충전되니 또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