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왈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에 이틀 출근하는 회장조.
그러다 보니 출근부에 불만 켜지면
어마어마한 예약 전쟁이 터진다.
그녀를 보기 위해선
7시 50분에 알람을 맞춰
놓고
7시 59분즈음부터 전화
연결을 시도해야한다.
이렇게 전쟁을 치뤄야 한다는 자체가
조금 불편스럽고 피곤스럽긴하지만
왈츠는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선수다.
단발이 잘 어울리는 세련되고 이쁜 와꾸.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하고 탄력있는 몸매.
물다이 서비스는 건강상의 이유로 지금은 하지 않지만
그에 상응하는 아주 꼼꼼하고 하드한 마른 애무.
그리고 손님을 모실 줄 아는 기가 막힌 마인드.
마지막으로 연애까지…
정말 흠 잡을 곳이 하나 없는 완벽에 가까운 선수다.
그리고 요즘 아니 꽤나 오래전부터 트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애인모드까지도 충분히 아니 넘치도록 수용할 수 있는 선수다.
그렇기에 그녀를 보기 위한 예약 전쟁은
언제나 치열 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