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수요일이었나 목요일있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NF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역시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평타는 쳐도 내상은 한번도 당한적이 없는 S에 어떤 매니저들이 출근했는지
보다가 NF미미라는 못본 매니저가 있어서 어김없이 바로 전화합니다!
미미라길래 뭔가 귀염귀염한 여자가 생각나더군요.ㅎㅎㅎ
저번에 그 친절하셨던 실장님께서 미미매니저 첫출근날이라고 하니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두배가 되더군요!! ㅎㅎ
오늘도 바로 주저없이 차에 시동을걸고 S로 출발합니다.!
도착 후 방배정받고 설레는 마음때문에 저번처럼 또 달려갑니다!
똑똑 노크를하니 가슴정도까지 곧게 뻗어 내려오는 긴생머리에 예쁜 여자가 반겨주더구요.
쇼파에 앉으니 미미 매니저가 시원한 캔음료 하나 가지고 오면서 오빠 이거 마셔요 라며
건네 주는대 예뻐서 그런거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여 ㅋㅋ
너무 순하고 착해보여서 저는 담배를 꺼내다가 나도 모르게 담배피냐구 물어봅니다
담배 피긴하는대 많이 안펴요 하는대 너무 귀여워서 더 있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미미한테 혹시 연장돼? 물어보니까 잠깐만요 하더니 핸드폰으로 실장님한테 물어봤는지
연장이 된다고해서 바로 긴거로 연장했네요
그렇게 얘기를 좀 더 하고나서 바로 샤워하러갑니다
그러더니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오는대 나름 예쁜 몸매에
이쁜 처자를 보니 흥분을 감출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정성스럽게 내 몸을 씻어주는대 뭔가 대우받는 느낌에 너무 좋았네요
씻고 나와서 본게임 바로 시작합니다
이 처자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서비스가 좋습니다
막 엄청 잘하진 않지만 진짜 여자친구가 천천히 하나하나 해주는거 처럼
정성스럽게 천천히 해주는대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그렇게 저도 순간 남자친구가 된거처럼 돌아 눕히고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대
천천히 달아오르는게 이게 연기가 아닌것이 딱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혀와 손끝을 살려 꽃잎 애무를 해주니 허리가 활처럼 들려서
제 흥분에 이기질 못하고 바로 삽입하는대 와 이언니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진짜 떡감 좋다는 언니들 많이 봤는대 이 언니는 진짜 내가 봤던 매니저 중에
한손가락 두손가락 꼽을 정도로 떡감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반응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완전 토끼가 되서 정자세 그대로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