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처음 업소 방문하기 전에 실장님께 원하는 스타일 말하고 제가 좋아할만한 매니저 물어 봤더니
제제씨 추천
일단 처음 방문이니만큼 실장님 믿고 제제씨 보기로 결정하고 안양에서부터 고고~~~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실장님의 지령에따라 방을 찾아 벨을 누르고 문을 열어 주는데
인형이 맞아 주는 줄 알았습니다. 작고 날씬한데 등이 다 보이는 원피스^
남자들의 로망인 D컵의 슴가에 얼굴은 작고 착하고 예쁘게 생긴 제제씨가 친절하게 맞아 주네요^^
샤워 같이 하는데 부드럽게 씻어주는데 작고 앙증 맞은 얼굴을 보니 그냥 아녹 싶어 키스를 시도하는데
제제씨 거부감 없이 받아 줍니다.
샤워 후 침대로 가서 기다리니 알몸으로 나오는 제제씨 몸매가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넘 보기 좋네여^^
작은 얼굴에 잘록한 허리, 그 밑으로 잘 뻗은 골반과 다리 라인^^
침대로 안내하여 우선 키스로 시작해 애무해 나가니 제제씨 신음소리도 잘 내줍니다.
오지고 지리는 그녀의 애무를 받다보니 저의 온몸에 침범벅이 ㅎㄷㄷ
풀파워로 곧게선 저의 동생에 ㅋㄷ 장착후 언니와 붕가를 하는데 느낌 좋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
발사 후에도 제제씨와 좋은 교감 나누며 시간 채우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