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는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볼때마다 새로운 이미지...
뭐 섹스는 항상 같지만..왜 맨날 달라보이는걸까요..
항상 굶주린채 들러서 그런건지..ㅋ
이번도 굶주린채 들어가서 제니를 따먹고 왔습니다
뭐 내가 먹은건지 제니가 먹은건지...
남미의 진정한 매력은 떡감이죠 떡감..
찰싹찰싹 엉덩이에 닿을때의 그 느낌...
남미애들 아니면 절대로 따라올수 없는 그 느낌...
러시아랑 태국과는 비교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뭐 가끔 태국애들중에도 떡감 좋은애들이 있긴하지만
남미는 전부다 좋으니깐요...ㅎ
제니는 그 중에서도 저랑 참 잘 맞는 아가씨인듯합니다
서비스도 좋고 떡감도 좋고..
거기다가 이쁘기까지 하니깐요..
최고의 남미아가씨 제니
칭찬밖에 할게 없는듯..ㅋ
지금도 또 보고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