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크림
④ 지역 :향남
⑤ 파트너 이름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유키매니저 벗겨놓고 보니 피부결이 엄청 탱탱하네요. 역시 젋어서 그런가 ㅎㅎㅎ
여자는 피부탱탱이 아니면 안만나는 스타일인데 ㅎ
들어가서 무뚝뚝하게 있는데 유키언니가 먼저 다가와 저한테 말도 걸어주고 손으로 여기저기 만져주기도 하며 포옹까지 해주네요. 그러다보니 무뚝뚝한게 싱글벙글로 변했습니다. 그때부터 조심스럽게 유키언니한테 애무를 해줬습니다. 너무 조심스러워서 그런지 애무는 약하게 해줬네요. 그리고 유키언니가 일어나 저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애무를 하는데 유키언니는 제대로 해주네요. 그리고 CD를 장착했는데
바로 엉덩이를 꽂아버립니다. 처음 들어갔을때 확 쪼여주는 그느낌이 저의 성욕을 돋굳네요. 그리고 허리를 움직이자마자 신호가 옵니다. 그때 안되겠다 싶어 정상위로 바꿔봅니다. 유키언니가 여상을 거의 하지도 않았는데 느낌와서 저를 조루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걱정이됬습니다. 근데 정상위 들어가니 신호는 오는데 나오진 않더군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하다가 10여분정도 지났을 쯤 피날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