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아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업소 실장님들 참 친절하십니다
노크하고 현관문을 들어서자
아현씨가 반겨주며 곁에서 신발 벗을 때까지 기둘렸다가 방 안으로 안내해주는 자세
사소한거지만 뭐지 이 즐달감의 예감은?
방을 나갈 때도 굳이 문앞까지 나오는 것을 안에 들어가 있으라하고 나섭니다
역시나 응대자세 내지는 대화의 흐름이 처음 느낌 그대롭니다
기본 마인드는 천성인가 봅니다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들어서자 마자 손도 씻고 가글도 하고
가벼운 스킨쉽이 곁들인 소파 타임
얼굴 자체가 웃는 강아지상이라 예쁜 얼굴이 더 예뻐보이고
연애할 때는 고양이상의 요염함도 보인다는,,,
애교스런 말투에 살가운 말솜씨 처음 본 사람도 어색하게하지 않는 재능이 있어 보입니다
서로 씻고 본격적인 베드 타임,,,
역립반응,,, 굿입니다
아 아 소리의 옥타브가 계속 올라갑니다
69로 자세를 바꿔 한껏 꿀물을 맛봅니다
이 언니 본인이 물 많은 것에 대비하여 수건을 곁에 미리 챙겨두었네요
본격 삽입 시에
좁아도 한참 좁습니다
처음엔 배려모드로 적응할 때까지 기둘려주는데도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본격적인 연애시의 얼굴 표정이나 반응에 한층 꼴릿하게 됩니다
요근래 최고의 연애를 선사해준 지니
NF인데도 연애의 맛과 멋을 선사해준 아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