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미있게 놀다왔어요 싸이즈의 아리를 만났는데요
여기 실장님 은 인증이 조금 까다롭네요..ㅋㅋㅋ
까다로운 인증을 걸치고 아리를 만났는데
망사 원피를 입고 있었고..프로필사진 그대로입니다.
실사인가 실사가 아닌가 고민했는데 딱히 실사를 고민할필요없겠더라구요
실사 맞습니다..
아리는 일단은 시원시원 한 스타일입니다
말도 잘하고 답변도 잘해주고 제가 말하는걸 다받아주네요
내가 얘기하고 아리가 웃어주네요 ㅎㅎㅎㅎ
일단 첫느낌은 나쁘지않은 친구입니다..
일단 샤워를 하러 갔는데.. 아리가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혀주네요..
그리고 저도 아리를 씻혀 줬어요..
등에 살짝 타투가 있네요..
그리고 중요한것은 아리가 나이가 어려서 그러는지 남자들이 좋아하는핑두에요..ㅋㅋ
태국에서 필투찾기힘든데..아리는 핑두네요 그리고 천연 가슴입니다..
일단 샤워 bj 를 해주는데 와우~~ 느낌이 쩔어요...
흡입해주는 속도 그리고 리듬이 장난아닙니다.
싸고 싶을정도 입니다..
그렇케 15분정도의 샤워 서비스를 마치고 아리하고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이년 요물이네요 라는 게 확실합니다.
애무 흡입력이 장난 아닙니다..
말로표현을 못합니다.
온몸의 닭살이 날정도로 화끈하고 나의 애무를 해주는 아리모습이
엄청나게 섹시합니다.
저는 뒤로 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뒤부터 식작하는데.
허리 엉덩이 라인이 에술입니다..
빵빵한 엉덩이의 걀록한 허리 뒷치기의 최고의 조합인것같아요.
꽉마른 슬림형이 아닌 적당한 싸이즈입니다..
마지막은 아리가 위해서 거친신음 소리를 내면서 ktx 속도로 비벼주네요.
요거 10이면 8명 이면 넉다운 입니다.
저도 그8명중 에 한명이 였구요!!
아리가 마무리 해주고 5분정도의 속닥속닥 을 한뒤...
아리하고 다음에다시꼭보자 말한마디후 나왔습니다.
아리 진심 섹소리가 대박입니다~~~
싸이즈 애들 진심 다 괜찮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