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젠틀맨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바로 왔는데도 사람들이 많네요.
NF 위주로 보다 청이 언니가 보이길래 바로 되냐고 물어보니
한타임 남았답니다....ㅡㅡ;; 뉴페이스가 맞는지...ㅋㅋ
2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그래도 기다리는동안 재밌게 놀았네요~ㅋ
밥도먹고 핸드폰도 하고 밀린 드라마도 재방으로 보고~
이거 기다리는 재미도 솔솔 하네요~~ㅋㅋㅋㅋ
한창 재밌게 보고있는데 실장님 오셔서
준비 되었으니 가자고 하여 청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처음 딱 보자 마자 느낀건
귀엽고 발랄한이미지의 이쁜 친구네요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헐 이런 친구도 있었구나 싶고
대체 NF 신입들은 얼마나 이쁜건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가뜩이나 실장님께서 이번에 NF들 다 이쁘다고 하셨는데..
키는 160중반정도 비율좋은 늘씬한 언니네요.
여튼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성격은 어찌나 귀여운지 굿굿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이야기 좀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
그 앙증맞은 손으로 꼼꼼하게 씻겨주는 것도 마음에 들고
아무튼 씻고 나서 침대로 제가 먼저 눕고 청이가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줍니다.
키스 부터 해주는데 키스를 상당히 진하고 오래 해줍니다.
천천히 내려와서 삼각 애무부터 비제이 까지 강한건 없지만 천천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역립자세를 취해줘서 역립을 할 때 반응도 상당히 괜찮네요.
장갑을 끼고 여상으로 시작
여상인데도 쪼임이 엄청납니다;;
콘과 함께 꼬가 뽑혀져 나갈듯이 쭉쭉 빨려들어가네요.
그리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느끼는 청이의 표정이 눈에 보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속도가 올라가고
상체를 들어 그녀를 눕히고 상당히 느끼는 그녀의 표정을 보면서 강렬하게 달려들어가봅니다.
활어 반응 좋습니다.
진짜 활어네요.
그러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그대로 돌진
와우... 후배위 연애감은 상상을 초월하네요.
오랜만에 뭔가 속이 확 풀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편안하게 옆에 붙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언니 지명이 상당히 많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역시나 헤어지고 나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인기 많은 언니라고 하네요.
역시 아무 생각 없이 왔지만 오늘 정말 운이 좋은것 같네요.
로또라도 사야하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