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이린 보고왔어요~~
오랜만에 가는거라 길을 조금헤맸지만 입성.
호수 안내받고 노크하고 들어가는데
얼굴은 조막만하고 완전 슬림하며 비율오지는
아이린이 마중나와주네요.
옷도 치마에 티입었는데 너무귀여움ㅋㅋ 앳된여친보는줄
처음엔 쑥스럽고 귀엽게생겨서 조금씩 말하다가
뽀뽀를 쪽해줌. 손얼었다고 손따뜻하게 말려주고
같이 샤워하러감 구석구석 샤워시켜주는데 중간에
무릎꿇고 서비스 해주는데 이게 그렇게 야하면서 기분날라갈거
같음. 벌써 쌀뻔 얼른 아이린도 씻겨주고 바로 침대로달려감.
그새 어색함풀렸는지 뽀뽀할래 하면서 입술덮침당했어여.
입술을 잡고 놔줄진않음. 가슴은 B이지만 도움을좀받았고
그래도 좋음 아이린이 목이랑 쇄골쪽 애무해줄때 정신을
못차림. 밑에도 입으로 세워주는데 너무 부드럽고 따듯하고
녹는것같는 느낌도들면서 이에도 하나도 안닿고 그냥 안하고
이대로 싸고싶다는 생각도 몇번했습니다 도중에.
입죽여줌그냥 손으로 밑에좀 괴롭혀줬는데 물이 별로안나와서
아파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얼마안가서
폭포수 콸콸 괜한 걱정이었네요. 물ㄹㅇ흥건
두발로 지탱하고 위아래 움직이는데 기분개좋음.
숏코스 끊은거라 살짝타이트해서 여러가지 자세 자주시전.
정상위할때도 너무좋았음 하면서 키스만30분은 한듯
키스를 엄청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키도적당히크고
얼굴은 너무작고ㄱ귀여움 쑥스럼도보이고
하면서 괜찮냐고 묻자 너무좋기만하다고 해서 덩달아 흥분
옆치기도 맛보고 가장 좋아하는 뒤치기자세로 열심히 펌프질
뒤치기는 자세잡아놓고 상체는 아예 엎드리게하고 박는게
ㄹㅇ쵝오 하다가 신호와서 초스피드로 엄청나게 박아버렸네요.
사정하는데 10초는 싼듯. 너무기분좋으면 더많이 나오더라구요.
간만에 사정 지대로함. 끝나고 콘 뺐는데도
누워있는데 위로 올라와서 키스하고 싶다고올라탐
5분만 더이렇게있자고.좋은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