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4아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을 참고 참아보았지만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단골업소인 알콩달콩에 연락을 해봅니다.
저는 첫출근 NF를 예약하고 시간맞추어 장소에 도착하여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입장합니다.
언니는 귀엽고 이쁜 외모인데 느낌이 엔엡이 아닌듯한 느낌이 들어 물어보니 예명이 아련이라고 하네요;;;;; 아련씨는 기존 멤버인데 ㅠ
저는 또 그렇다고 되돌아나오고 실장님한테 묻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알았다고 언니한테 대꾸하자 언니가 저에게 "왜? 원하던 언니가아니야?라고 묻네요
그 언니 얼굴앞에서 어찌 매정하게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언니 마음 안상하게 적당히 잘 이야기했습니다 ;;ㅋ 실장님 너무해용 ㅠ
암튼 언니와 본격적으로 수다를 20분정도 하고 샤워타임을 갖네요 언니는 샤워서비스 없습니다. ㅠㅜ
혼자 잘씻고 나왔고 언니도 알아서 뒤따라 씻고 나오네요
얼굴이 살짝 애교덩어리 얼굴 같았는데 씻고나와보니 섹끈하네요 ㅋ 몸매는 보통에서 슬림, B~C정도의 가슴을 소유하고 있네요 제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요새 시국이 위험한지라 키스는 안되고요...가슴은 실컷 침을 발랐습니다 ㅋ 역립으로 아래쪽은 언니가 많이 예민한 편이라고 하여 패스했습니다.
언니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기본적이 삼각애무이고요 그 뒤 기구 장착후 언니에게 진입해봅니다. 언니의 은은한 신음소리가 참 기분좋네요
너무 간만에 하는지라 정상위로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급 기운이 쏠려 배출했네요 ㅠㅠ 요새 살이 쪄서 그런가 암튼 스스로가 실망입니다.
두번째는 처음보다는 꽤 했습니다.;;; ㅠ 언니의 쪼임도 무시못하겠지만요
암튼 간만의 달림이었는데 예상외로 빠른 발사로 아쉬웠지만 나름 만족한 부분도 있던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