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담언니보고왔습니다
방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에약하고 시간맞춰 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문이열리면서 소담이 보자마자 웃으면서 반가워하네요 ...!!
"안녕하세요^__________^" 와...눈웃음...그냥.....
너무이뻐서 심쿵했네요... 이쁘고 귀엽고..몸매좋고..
그냥 침대로 집어던져서 바로 올라타고싶었습니다..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는 샤워실로가 씻겨주는 서비스받고 나갈려고하는데
그런데 헉 갑자기 무릎을 꿇는 소담언니 ~
MY 동생을 입으로 한움쿰 먹어대는데 그대로 동생 다이될뻔;;;;;
안아보지도 못하고 지릴뻔했습니다..;;; 스킬이 너무 좋더군요 ...
이래저래 위험한 순간을 넘기고 침대위에 누워있는데
위로올라와 저를 흥분을 시키기위해 엄청난 스킬이 들어옵니다~
하... 오래받고싶었지만 딱딱하게 머리를 치켜새우는 동생을 위해
바로 CD장착후 ~시작~!!
기본자세 ~~열심히 움직이다가 소담이를 그대로 안아 위로 올렸습니다
어? 근데 다릅니다 다른언니와 하는방법이 ~ 자세를 아주 잘잡으며
위아래~위아래~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잘합니다 ~그것뿐만이아닙니다
그와동시에 저의 꼭지를 사정없이 입으로 흡입을 하며 입안에서 현란한 혀놀림이 ~~
아.......어.....이러다가...이러다가... 싸겠다 하는순간 동생은 그새 참지를 못하고
그대로 소담 허리 잡으며 발싸...!! 와 동시에 소담 몸을 살짝 떠네요 !! 아..
쪼임자체도 달라... 동생 뽑혀나가는줄알았습니다...
진짜 여자친구..이런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하루에 몇번이고 했을듯...ㅠㅠ
아쉬움도 없이 시원하게 발싸를했네요
헤어질떄되니 소담언니,,,사르르녹는 눈웃음 한방날려주세요~
제가 여자친구가 없는지라......겁이나네요.. 툭하면 올까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