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도 출근하기 귀찮아지는 요즘
만사가 귀찮게만 느껴지고 점심을 먹으면 몸도 더 나른해져서 미칠것만 같은 요즘입니다
그래도 일이끝나면 술집도 못들려서 집에서 맥주에 치킨배달해서 먹곤 하는데
급땡기는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
집근처에는 시크릿이란 업소가 잇죠..ㅎ
저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고있는 시크릿
오늘은 누굴볼까 하다가 남미의 마리매니저를 골랐네요
여기매니저들은 다들 한두번씩은 다 본터라 전부 다 맘에들긴하지만
그래도 그날의 컨디션따라서 땡기는 아가씨가 달라지네요
오늘은 마리매니저였습니다
탱탱한 방.뎅이.하며 가.슴하며...
잘록한 허리라인...
뒤.치기 할때의 그 포스란...정말 해보지 않고는 모른답니다
최고의 명품 방.뎅이를 소유한 마리매니저
예술적인 뒤.치기로 끝내고는 마리와 오손도손 놀다가 집으로 들어왔네요
역시 시원하게 싸.고 오면 잠도 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