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는 퇴근길 집가까운 곳에 있어 여유 있을때마다 들리는 곳입니다. 나름 시설도 괜찮고 무엇보다 만나본 언니들 마다 마인드나 서비스가 훌륭해서 또 찾게됩니다.
다시한번 달리고자 출근부를 보는데 없었던 언니 한분이 계셔서 예약을 했습니다.
이름은 고은입니다. 사진상 얼굴도 되게 잘나오고 괜찮은거같아 만나러갔는데
실물로보니 더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일단 친근감 확실합니다. 긴장 다풀어주고 ㅎㅎ 고은언니랑 연애 전 간단하게 마사지로 몸을 풀어줍니다. 관리사는 따로있었는데 마사지 너무 잘합니다. 그리고 나서 고은언니가 위로 올라와 고추를 열심히 핥아줍니다. 그러다 깊숙히 넣고 펌핑해주네요. 시간 좀 지났을때 CD를 착용해주고 고은언니의 여상을 맛봅니다. 허리도 잘돌리고 조임도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뒷치기 들어갔다가 찰싹되는 소리에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