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마에서 +2? 뭐지 ... 도대체 어떤 부분이 그렇게 뛰어나길래
비싸고도 비싼 안마에서 +2까지 더 받는걸까???
이거 궁금한사람 있다? 없다? 무조건 있다!!!!
바로 전화를걸어 위치를 설명받고 더블업에 방문 .....
파랑이 가능하죠?
마지막 한 타임 가능하시네요
예약 해주세요
뭐야 .... +2 받으면서도 막탐 빼고 풀타임 예약이라니 .....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언니길래 ....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 사이에 밥도먹고 잠깐 잠도자고 샤워도하고
드디어 파랑이에게 갈 시간 스탭에게 안내를 받아 이동했고
장신의 키 뽀얀피부 순한 느낌의 룸삘와꾸까지 ... OK 맘에들었고
침대에 앉아 짧은 대화를했고 마인드가 참 좋다는걸 느꼇음
황금의자에 앉아 살짝 특이한 서비스를 받았고 여기까진 뭐...
그녀의 진가는 지금부터 시작인듯 완전 프리스타일 연애모드.
먼저 파랑이를 공략하기 시작했고 그녀에게 조금씩 지도를받으며
나의 잘못된 역립습관에 대해서 들었고 교정받았다
물론 자신의 스킬에 자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기분나쁠 수 있다
하지만 파랑이는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며 최대한 조심스럽고
이쁘게 이야기를했고 오히려 이런건 배우면 좋다고 생각함
결국 마지막엔 파랑이가 다리를 먼저 벌려오며
더 빨아달라고했고 그녀를 애타게하며 슬슬 삽입각을 잡았다
CD을 착용했고 드디어 그녀와의 합체시간 천천히 진입했고
너무나 맛있는 파랑이의 봊이 .... 대게 업소에서 연애를 나누면
침대에서 한정적으로 하기 마련인데 파랑이는 다름
먼저 이런저런 자세를 잡아줬고 침대를 벗어나 스탠딩까지
다체적인 자세로 사정감을 조절해주고 본인도 즐기는 느낌
시원하게 마무리 잘했고 온몸은 땀으로 젖어있었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애인모드까지 ... +2?? 그것도 작은듯 ...
+3+4가 되어도 파랑이는 다시 재접할마음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