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6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황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수역쪽에 있는 부티크 아로마입니다.
이번에 8만원 내고 페티로미 마사지 하고 왔습니다.
관리사는 NF황우
황우슬혜 닮았다는 말을 듣고 ^^
코스는 좀 특이합니다.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이 추가된 페티로미로미
황우관리사
자연C컵 하얀피부. 귀여운 외모. 이쁩니다. 살짝 아~주 살짝 황우슬혜 닮았어요 ^^
피부 진짜 매끈매끈하네요 ^^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외모에 몸매 육덕 글래머스합니다.
키는 160도 안되는데 아담하니 보기 좋네요 ^^
보기 좋은 떡기 맛도 좋다 ^^
입장하자마자 매니저가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난후,
본격적인 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 경력이 꽤 된다고 하네요.
잘합니다. 압도 좋고 혈도 잘 풀어주고 무엇보다 아로마 오일로
전신을 바른후, 슈얼같은 로미로미를 해주네요
기분이 묘합니다~ 빠떼루에 뒷판 관리도 해주네요.
고난이도 기술입니다 ㅎㅎㅎㅎ
중간중간 입으로 쪽쪽 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남성힐링 끝나고 바로 황우에게 고백을 ㅋㅋㅋ
다음에 또 와달라고 하네요 ^^
오키~~ 꼭 갈께!!!!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