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술이야
④ 지역 : 청주
⑤ 파트너 이름 : 술이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여러 매니저들을 만나보았는데, 청하가 제일 스킨쉽에 적극적이고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왠지 그 날은 기분이 우울하였고,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급하게 약속 잡았는데 마침 있더군요~
운명이라 생각하고 복분자하고 둘 중에 초이스하였는데 마침 청하가 있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검은 스타킹에 예쁜 옷을 입고 반겨주는 청하,
함께 샤워를 하면서 조금씩 탐닉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럼없이 살을 부벼주는 청하의 색기에 조금씩 마음이 열렸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아 처음에는 적극적이지 못하였는데, 점점 더 적극적인 청하의 애교에 마음이 녹았습니다.
2탄에 들어가면서 청하는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뽐내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마무리 샤워까지 한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청하 덕분에 스트레스 잘 풀었네요.